JFK
JFK
1991 · 드라마/역사/스릴러 · 미국, 프랑스
3시간 9분 · 15세

1963년 12월 22일 텍사스에서 케네디 저격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으로 체포된 오스왈드는 계속 저격 사실을 부인하다가 경찰에 호송되던 중에 암살당한다. 이후 사건의 수사를 위해 진상조사 위원회가 열리고 오스왈드의 단독범행으로 결론이 내려진다. 그러나 수사방법에 의문을 제시한 많은 사람들 중의 한 명인 지방검사 짐 개리슨(케빈 코스트너)은 각고의 노력을 거듭해 많은 증거를 확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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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Prologue (JFK)

Sovereignty Of The Middle Eastern Nations-01 05 1957

Prologue (JFK)

The Conspirators

Drummer's Salute

Muskrat Ramble

서영욱
3.5
음모론 만큼 흥미진진한 것도 없다. 3시간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 긴장감을 유지하는 이유.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케빈 코스트너 마지막 30분 진술 연기가 압권
윤제아빠
4.0
꾸준히 이야기하지만 영원히 들어내지 못할 이야기들...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그들이 원하는 세상과는 다른 세상일지 모른다. 아니..우리가 원하는 세상 조차도 그들이 만들어낸 세상일지 모른다. 어쩌면 '왜?'라는 한 단어가 세상을 바꿀지도 모른다.
이원찬
4.5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아깝지 않다. 영화가 던지는 메세지에 대해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마지막 한시간 법정씬은 압권. 프라이멀 피어, 어퓨굿맨, 일급살인과 함께 최고의 법정물
윤종원
4.0
정치적 선동으로 치부하기에는 JFK 사건에 의문점이 많은건 사실이다. 진실이란, 권위로부터 통보받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비판의식으로 추구해야한다는 스톤의 목소리에 큰 힘이 있다.
김솔한
3.0
올리버 스톤은 상남자다
주+혜
4.0
진실을 향한 사실 확인 음모론을 넘어서는 설득력
제시
2.5
가히 신의 경지에 이른 왜곡 스킬만 믿고 마지막까지 목소리를 높여대는 감독의 방종
나현
3.5
허무맹랑하게 보이는 음모론일지라도 자유롭게 갑론을박할 수 있는 사회가 진정 정의로운 사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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