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앤드 어웨이
Far and Away
1992 · 모험/드라마/로맨스/서부극 · 미국
2시간 20분 · 청불

아일랜드 한 작은 마을의 소작농인 조셉 도넬리(톰 크루즈)는 억울한 죽음을 당한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보며 분노를 느낀다. 조셉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방황하다 우연히 한 마을에 들어선다. 하룻밤 노숙을 위해 대지주의 마굿간에 숨어든 조셉은 지주의 딸 샤논(니콜 키드먼)이 휘두른 삼지창에 찔려 부상을 당한다. 치료를 위해 샤논의 집에 머문 조셉은 샤논과의 대화에서 공감대를 찾게 된다. 그들은 함께 미국으로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1892년 샤논의 몸종 형식으로 조셉은 보스턴행 이민선에 몸을 싣는다. 미국에서 샤논은 잡일을 하며 자신을 찾아가고, 조셉은 당시 횡행하던 논스톱 복싱경기 선수로 두각을 나타낸다. 하지만 둘은 서로간의 불신과 사고로 헤어지게 되고 몇 년의 세월이 흐른다. 그러던 중 체로키 레이스라는 신종 경주마 대회 경기에 출전한 조셉은 우연히 조우한 샤논의 도움으로 그토록 원하던 땅을 차지하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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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쟝
5.0
톰크루즈가 웃통을 계속 벗네요 감사합니다
STONE
4.0
매정하게 버림받은 경주마 신세에서 야생마를 거느리는 개척자가 되기까지
핑크테일
4.0
탐 크루즈의 멋진 엉덩이가 전성기의 니콜 키드먼을 유혹한다 (그리고 나도).
지수_evol
2.5
그래서 깃발만 꽂으면 너희 땅이라고 그랬는데, 거기 살던 사람들은?
MOVIE DIARY
3.5
대사보단 달리고 싸우고 몸으로 말하는 영화. 마지막에 오클라호마의 땅을 차지하기 위해 말로 경주하는 장면은 멋있긴 한데 이를 멀뚱멀뚱 쳐다보는 원주민의 얼굴이 기억남는다.
ANNE
4.0
아름다운 눈을 가진 두배우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리즈 무슨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저기 나도 땅좀..당나귀라도 타고 달릴게요!!
조보경
4.0
"Pretend you love me" "I pretend I love you" "I pretend I love you, too" +잠 못 드는 날의 기억
SAS
3.5
개척시대의 낭만을 풀어내는 시선은 감미롭지만 상당한 현실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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