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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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지환(차태현)의 카메라 속으로 불쑥 수인(손예진)과 경희(이은주)가 들어온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 수인과 경희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 수인에게 첫 눈에 반한 지환은 용기를 내서 마음을 고백하지만 아주 정중하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지환은 그녀들과의 인연을 놓칠 수 없어 친구가 되자고 제안한다. 그 사건을 계기로 그들 셋은 스무 살 나이보다 풋풋하고 아름다운 친구 사이가 된다. 더없이 좋은 친구 사이로 그들 생애 최고의 날들을 보내는 지환, 경희, 수인.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우정이 있어야 할 자리에 낯선 감정들이 새록새록 피어오른다. 그들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끼어들면서, 세 사람은 각자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혼란스러운 감정은 그들 스스로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거리를 만들어버리고, 급기야 경희와 수인은 지환이 그냥 불편해졌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연락처도 주소도,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떠나버린 수인과 경희. 지환은 두 사람이 떠나버렸다는 사실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하고 힘들어한다. 그로부터 5년 후, 두 사람을 애써 잊었다고 생각하는 지환에게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사진이 배달된다. 발신인은 없지만 지환은 그 사진에서 경희와 수인을 느낀다. 오랜 설렘으로 그녀들을 찾아 나서는 지환. 여기서부터 세 사람의 찬란한 우정과 엇갈린 사랑의 이야기는 다시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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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작은 이야기(소설)의 시작

시간을 돌려라

만나서 반가워요-신난다

대사 Ⅱ (...우리가 정말 만나기는 했던 걸까...)

재회, 짧은 만남 긴 이별의 시작

기분이 좋아





지예
3.0
콜미바이유어네임 이전에 한국은 연애소설이 있었다. 두 사람의 밀어로 남는 편지와는 달리 소설은 등장인물 모두의 이야기다. 비록 끝맺음이 있더라도 그 페이지로 돌아가면 당신은 늘 존재한다는 말.
Arcturus
4.0
2000년대 초반 한국 멜로 영화의 풋풋하면서도 아름답고, 가슴 아픈 감성이 정말 많이 좋다. 그 중심에는 차태현과 손예진 그리고 이은주. 그립고, 보고싶다..
다솜땅
5.0
너무 슬프고 예뻐서 몇번을 다시 봤는지… 영화를 닳게 봤을 때 쯤, 책을 사서 또 봤다.. 이미 한사람이어도 두 사람의 이름을 가지게 되는 사람.. 그들을 사랑하는 법! 그들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법. 수인님.아니 은주님은, …. 정말 보고싶다. 너무, 너무 좋아했던 배우라서 더 … 더 그립다. 마치 친구같다. 너무 많이 영화를 봐버렸나보다. 서글픈 연애소설, 시작해버린 사랑이 이렇게 부메랑으로 날아와 마음을 배어비리는 추억.. 피할 수 없는 아픔이 무엇보다 힘들다. 추억과 함께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때의 마음들이 ㅠㅠ ㅠㅠ 안녕 ㅠㅠ #21.8.9 (953) [재감상]
hannah
2.5
풋풋할수록 먹먹하게 다가온 02년 아날로그적 감성미
하므
3.5
"난 사랑에 빠졌어요. 어쩌면 좋죠? 너무 아파요.. 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어요."
수현
5.0
클래식 다음으로 좋은 한국멜로 배경도 아기자기하고 색감이 따시하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보는 세상은 이전과는 다릅니다. 이른 봄에 피어나는 꽃들이 이렇게 키가 작았었나 여름날의 밤하늘에 이토록 별이 많았었나 떨어져 뒹구는 나뭇잎들이 이처럼 고운 빛깔이었나 한겨울 가로등 불빛이 이처럼 따스한 주황빛이었나 익숙했던 풍경들에 새삼 감탄하는 경우가 얼마 나 많아지는지요 어쩌면 사랑이란 잃었던 시력을 찾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별이 잔혹한 이유도 세상이 다시 밋밋했던 옛날로 돌아가기 때문일 겁니다
주인장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임지혜
4.0
12세관람가였던 이 영화를 12살때 봤을땐 이해따윈 필요없이 그냥 풋풋하고 마음아픈 영화인줄 알았는데 12년후에 다시보니 이해할것이 많은 영화더라. 12세관람가 맞나 싶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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