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극지왕
喜劇之王
1999 · 코미디/드라마/로맨스/액션 · 홍콩
1시간 2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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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꿈인 사우(주성치 분)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대사 한 마디 없는 엑스트라. 그나마 시체 시늉을 해야 할 때 걸어다니는 통에 쫓겨나고 만다. 영화 현장에서 무능력한 존재로 낙인찍힌 사우는 그래도 굴하지 않고 마을복지회관에 무료연기학교를 열어 사람들에게 자신의 연기를 보여주려 한다. 사우의 연기학교에 어느 날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는 피우(장백지 분)라는 아가씨가 찾아온다. 손님의 비위를 맞추기위해 순진한 여대생(혹은 여고생) 흉내를 내야 하는 피우는 사우에게 연기를 배우면서 그를 좋아하게 되고, 사우는 부망(막문위 분)이라는 여배우에게 발탁돼 주연을 맡는 행운을 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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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Joo
5.0
"내가 먹여살릴게요!" "바보, 당신 앞가림이나 잘해." 이후 이별택시 속 장면이 장백지, 그녀의 모든 영화 속 장면 중 최고였다고 본다.
석미인
3.5
안녕 도시의 엑스트라들아. 오늘도 너희들의 생활 연기 잘보았어. 장백지는 택시에서 우는 장면을 찍기 위해 없던 못생김도 연기하던데. 우리 노답 친구들은 그냥 울기만 해도 되는 거잖아. 비록 돌고있는 카메라가 없을지라도 우린 이 도시의 주인공이 아니니까. 대충 시시하게 살도록 하자
포도시
4.0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지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건 그 슬픔 속에서도 희극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겠죠 - + 1. 진짜 희극의 왕은 힘든 가운데서도 삶을 살아내는 보통 사람들이 아닐까 - + 2.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뿔이 난다는데 나는 주성치 때문에 100번은 뿔 났을 것..
uNme
4.0
주성치 다운 영화. . PPL마저도 주성치 스러웠다. 가볍지만 유쾌하고 귀여웠던듯.
토르아빠
4.5
인생은 슬픈 코미디
제시
4.5
비극조차 희극으로 조각해 낸 주성치, 진정한 코미디의 왕. 관객의 눈물과 웃음을 자유자재로 뽑아내는 능력은 이미 왕을 넘어선 신의 경지
김성호의 씨네만세
5.0
내가 아는 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스테스와 가장 멋진 엑스트라가 나오는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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