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치
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2000 · 판타지/코미디/가족 · 미국, 독일
1시간 44분 · 전체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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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북쪽 마을인 후빌(Whoville) 사람들은 온통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에 들떠있다. 크럼피트 산의 꼭대기에 위치한 동굴속에 사는 심술궂은 그린치(짐 캐리 분)는 이러한 사람들을 내려다 보다가 올 크리스마스에는 자신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계획을 세운다. 이 계획이란 바로 크리스마스를 엉망으로 만들어 마을 사람들로부터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빼앗는 것. 변장한 채 후빌 마을로 내려온 그린치는 도중에 어린 신디 루 후(테일러 맘슨 분)와 마주치는데 그녀는 사람들이 쇼핑에만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무엇일까하는 고민에 빠진 소녀이다. 약간 멍청한 우체국장인 아빠 루(빌 어윈 분)와 후빌 마을의 경쟁자인 마사 메이 우비어(크리스틴 바란스키 분)를 앞설 생각뿐인 엄마 베티(몰리 새논 분) 모두 신디의 궁금증 해결에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제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궁금증을 해결하기로 결심하는데 우선 그린치가 누구이고, 그가 왜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지 밝히려 애쓴다. 일련의 소동 끝에 그린치와 신디는 서로를 통하여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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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Kim
2.0
크리스마스 영화로 보면 꽤 괜찮았을거 같다. 크리스마스때 별점 더 올려줄게.
김동진
3.5
제니퍼가 영어시간에 보여줌
다솜땅
3.0
애니 그린치와 쌍쌍. 다만. 실사영화를 애니가 따라했다? ㅎ 그린치가 짐캐리겠지? ㅎ 완전한 악당없는.. 팀버튼 같은 볼거리 가득한 영화. 다만 음침하진 않아 ㅎㅎ #19.9.13 (1158) #추석 14th #뜻밖의 크리스마스 느낌 ㅎ
Yullin
4.5
늘 뭔가 그리울 때마다 그린치를 봤다. 그 외로운 모습이 왜 위로와 위안이 되는 것 같았는지. 그의 심술이 실은 관심받기 위했던 것이란걸 어릴적부터 어렴풋이 알았던 것 같다.
film fantasia
3.5
신디 루 같은 사람이 되어야지. 매년 24일에 잠들어서 26일에 깨어나고 싶은 수 많은 그린치들에게!
잠소현
3.5
이번에 개봉하는 애니 그린치 은근 기대 중이라 뭔가 큰 상관은 없지만 원조 맛집 찾아가는 맘으로 일부러 다운받아 봤음. - 역시나 굳이 안 찾아봐도 됐겠지만 나름의 재미와 소득이 있었다. - 가장 큰 소득은 맥스!!!!!!!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연기견들이 있으나 최근 기준) 연기 천재견 마빈 못지 않은 연기 내공을 보여줬다. 루돌프 코에서 심쿵사 ㅠㅠㅠ - 처음 봤을 땐 너무 유치한 거 같기도 하고 괴랄함이 느껴져서 아무리 짐 캐리라 해도 2점 이상 줄 생각이 없었더랬다. . 근데 의도치 않게 맥스 때문에 스샷 좀 찍어보겠다고 모바일로는 처음으로 2차를 했는데(ㅋㅋ) 그제서야 짐 캐리가 캐릭터에 어떻게 영혼을 갈아넣었는지, 이 작디작은 세계관(?)도 다시 보이더라. - 락시크 뿜뿜하는 가십걸의 제니는 정변의 아이콘이었드랬다. 부착한 앞니 때문인지 아님 원래 그런건지 발음을 또박또박 하려는 듯한 말투가 너무 귀엽던ㅎㅎ - 좀 더 어렸을 때 보았음 좋았겠다 싶다가도 한편으론 그린치 생김새에 경기 일으켰을지도 ㅋㅋㅋ - 덧. 베이비 (~어린이) 그린치는 정말이지 괴랄함의 끝판왕!
천성식
2.5
다시는 보지않을 미대의 추억
김우니
2.5
뭔가 징그러운데 뭔가 보게되고 뭔가 재미없는데 뭔가 재밌기도 한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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