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2
Aliens
1986 · 액션/SF/공포/스릴러 · 영국, 미국
2시간 17분 · 12세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천신만고 끝에 캡슐에 잠들어 있던 전편의 유일한 생존자 리플리는 57년간 우주공간을 떠돌다 우주구조선으로 흘러들어 극적으로 구출된다. 에이리언에 대한 악몽으로 시달리는 리플리는 회사로부터 당시 로스트로모호가 착륙한 미정체 혹성 LV-426(아체론)과 화물선을 폭발한 것에 대해 추궁당한다.원시 생물의 존재를 부정하는 생물 학자들은 인간의 몸 속에서 잉태되어 태어나는 염산 혈액을 가진 에이리언 이야기를 아무도 믿지 않는다. 더구나 20년 전부터 혹성에 우주 기술자와 가족을 보내 대기처리 장치의 개발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런데, 혹성과 연락이 두절되자, 리플리는 고문 자격으로 우주 해병대와 함께 동행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이윽고 혹성의 대기권에 도착, 우주선으로부터 셔틀선을 타고 혹성으로 내려와 특수장갑차 APC를 타고 건물 수색을 하게 된다. 이윽고 들이닥치는 에이리언 무리와 대결을 벌이게 되나 자만심에 차 있던 대원들은 하나 둘씩 처참히 죽어가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 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영화 보는 사람
5.0
리들리 스콧의 에이리언과는 지향점은 달라도, 그 경지는 같다.
이현동
4.5
1는 알을 부화시키고 2는 날개를 달아주었다.
이종욱
4.0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걸작이 되어버린 '리들리 스콧' 감독의 세계관에 안전하게 묻혀갈 생각이 애초부터 없었다. 에이리언을 프랜차이즈화 시킨 또 다른 의미에서의 독창적인 작품.
꽃,,
3.5
1을 보고 보니 1만큼의 임팩트는 없다. 2가 재미없는게 아니라 1이 너무 충격적이었던 탓.
우렁찬꼬리
5.0
오락영화이면서 1편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나가 이 정도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을 제대로 이어보인 영화가 또 있을까... 1도 sf 호러물의 지평을 창조한 선구자인 작품이었지만 개인적으로 2는 볼거리와 미술적인 요소가 더욱 풍성해지고 액션이 많아서 더 재밌었던 원작을 뛰어넘은 속편의 대표적인 예시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두 작품 모두 훌륭했었고 리들리 스콧 제임스 카메론 두 감독들은 시리즈를 차별화하면서도 각 차별화된 영역에서 정점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봐도 짜릿하고 감탄하게 만들지만 시간을 거슬러 개봉 당시를 회상해 보면 그 문화적 충격은 지금 영화 중에 비할 영화가 있을까 싶다. 무엇보다 어머니는 위대하며 모성애의 위대함과 여전사의 탄생을 알린 걸작 지금 봐도 큰 의미가 있는 작품
JY
4.5
86년작입니다 여러분! 느낌 오시나요? 참고로 7광구가 2011년작
STONE
3.5
캐릭터성에 흠집 내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블록버스터
무비신
4.0
액션에 초점을 맞췄으나 정체성은 안 잃은 훌륭한 속편.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