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브 갓 메일
You've Got Mail
1998 · 드라마/로맨스/로맨틱 코미디/코미디 · 미국
1시간 59분 · 12세

인터넷으로 메일을 주고 받으며 사이버 공간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죠(톰 행크스)와 캐슬린(멕 라이언). NY152와 SHOPGIRL이라는 아이디로 두 사람은 문학과 뉴욕에 대해서 채팅을 하며 서로에게 친밀감을 느낀다. 두 사람은 매우 가까이에 살고 있다. 실제 얼굴을 보지 못하고 사이버 공간에서만 만나다 보니, 그 사실을 몰랐을 뿐이다. 캐슬린은 동네의 작은 아동 전문서점 주인이고, 죠는 맨하튼의 대형 체인서점 '폭스 북스'의 사장이다. 그는 새 채인점을 캐슬린의 서점 근처에다 오픈할 계획을 갖고 있다. 폭스 북스는 박리다매와 질높은 서비스로 캐슬린의 서점을 압박하고, 사이버 공간에서와는 달리 현실에서는 서로 앙숙이 된다. 결국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서점이 문 닫을 지경에 이르자 캐슬린은 이메일로 죠에게 도움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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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4.5
런던에 노팅힐이 있다면 뉴욕에는 유브갓메일.
홍여문
3.0
재밌긴 한데... 맥라이언은 부처냐 예수냐 자기 망하게 하고 온오프라인 이중인격놀이하면서 갖고논 남자랑 놀다니... 나같음 안사귄다
윤제아빠
4.5
펜팔의 기억처럼 아련한 추억속으로... 다시보니 도저히 중간에 끊을수가 없네.. . . #그사람이써내려간활자만으로 #감정의변이를겪을수있다는건 #경험하지못한다면느낄수없다 #나는있지롱
제시
4.0
사소하지만 소중하고 사소해서 소중한 낭만적인 나의 추억
이상해씨
4.0
카톡 이전에 문자 문자 이전에 메일 설렘은 기다림에 비례한다
희♡
3.0
"사실 당신이었으면 했어요 당신이길 간절히 원했어요"💕
Film Conquerant
3.0
내가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대를 둘다 경험할 수 있었기에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작품. 더욱더 책을 읽고 싶게 만들고 90년대에 대한 회상에 빠지게 한 섬세한 스토리가 인상적.
한솔잎
4.0
그냥 좋다 이런 사랑 이야기! 당신의 인연은, 운명은 반드시 있다고 말해주는 이야기. 다시금 느낀다. 사랑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시작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사소함을 알아가는 과정들의 빌미’로 시작됨을. 적어도 이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은.. 현실보다 조금 더 낭만적이었으면 하고, 기대보다 더 극적이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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