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4.0내게 이영화의 백미는 무엇보다 But then POP! goes my heart~ㅋㅋ 병맛 뮤비와 미친 중독성의 멜로디, 그 손발오그라드는 안무마저 능청스럽게 소화하는 휴그랜트ㅋㅋ좋아요204댓글0
HGW XX/74.0과거를 살던 남자를 현재로 데려온 여자와 소설 속에 갇힌 여자를 현실로 끌어온 남자의 조화. 가볍게 달달한 이야기 위에서 매력적인 배우들과 듣기 좋은 음악이 만들어내는 기분좋은 앙상블. 로코물에서 대체불가능했던 휴그랜트의 존재감이 여전히 빛났던 영화.좋아요187댓글0
OSM4.0- 전체적으로 재밌다. 오랜만에 가볍게 영화본 게 이거라 다행.. - 아직도 그 코라의 이상한 컨셉은 뭐지 싶지만ㅋㅋ Way back into love를 비롯한 둘이 쓴 곡들은 좋다. - 연결이 그리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또 소피 성격이랑 맞춘듯한 약간 삐그덕데는 전개가 괜찮다. - 휴 그랜트 캐릭터랑 너무 잘어울림 현실인줄 - 소피랑 알렉스 캐릭터는 잘살았는데, 다른 캐릭터가 잘 못살은게 좀 아쉽다. 좀 영화가 길어지더라도 다른 캐릭터들이 자세히 설명되었으면 더 좋았을 듯. - 내 스타일..좋아요68댓글1
김재진
4.5
"Music and Lyrics"라는 평범한 이름의 영화를 "그 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으로 바꿔준 번역가분께 감사를
영지니어스
3.0
OST가 갑이지
김형태
4.0
내게 이영화의 백미는 무엇보다 But then POP! goes my heart~ㅋㅋ 병맛 뮤비와 미친 중독성의 멜로디, 그 손발오그라드는 안무마저 능청스럽게 소화하는 휴그랜트ㅋㅋ
HGW XX/7
4.0
과거를 살던 남자를 현재로 데려온 여자와 소설 속에 갇힌 여자를 현실로 끌어온 남자의 조화. 가볍게 달달한 이야기 위에서 매력적인 배우들과 듣기 좋은 음악이 만들어내는 기분좋은 앙상블. 로코물에서 대체불가능했던 휴그랜트의 존재감이 여전히 빛났던 영화.
문열정
4.0
마지막에 원곡으로 부르는걸 허락해준 '코라'가 너무 좋았다.
쿠퍼쿠퍼
4.0
영화 같은 사랑을 딱 3번 할 수 있다면, 나는 '세렌디피티', '노팅힐' 그리고 이 영화를 선택할 것이다. 다시봐도 흐뭇해지는 영화.
윤제아빠
4.0
클리셰 한데.. 완벽한 케미로 산산히 부숴준다~~
OSM
4.0
- 전체적으로 재밌다. 오랜만에 가볍게 영화본 게 이거라 다행.. - 아직도 그 코라의 이상한 컨셉은 뭐지 싶지만ㅋㅋ Way back into love를 비롯한 둘이 쓴 곡들은 좋다. - 연결이 그리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또 소피 성격이랑 맞춘듯한 약간 삐그덕데는 전개가 괜찮다. - 휴 그랜트 캐릭터랑 너무 잘어울림 현실인줄 - 소피랑 알렉스 캐릭터는 잘살았는데, 다른 캐릭터가 잘 못살은게 좀 아쉽다. 좀 영화가 길어지더라도 다른 캐릭터들이 자세히 설명되었으면 더 좋았을 듯. - 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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