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무대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미국 최고의 발레 스쿨 ABA. 최고의 발레리나가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을 지녔으나 아직 테크닉이 부족한 아름다운 조디 소여(아만다 슐), 선천적인 재능으로 발레에 꼭 맞는 부드러운 발과 능숙한 기술을 가졌지만 늘 반항적인 태도로 교사로부터 미움을 받는 이바 로드리게즈(조 샌다나), 자신이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엄마의 꿈을 대신 짊어지고 최고만을 향해 달리는 냉정한 모린 커밍스(수잔 메이 프랫). 그리고 전통과 규칙만을 중시하는 'ABA'에서 늘 부딪히는 두 교사 조나단(피터 갤러거)과 쿠퍼(에단 스티펠). 개성과 일탈을 중시하며 항상 파격적인 무대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젊은 무용수 쿠퍼는 전통만을 고집하는 조나단에게 자신의 연인이었던 발레리나 캐서린(줄리 켄트)을 뺏기게 되면서, 라이벌 이상의 감정을 지니게 된다. 열정에 비해 클래식 발레에는 적합하지 않은 미숙한 테크닉으로 계속 부진한 성적을 얻는 조디는 쿠퍼를 만나면서, 자신에게 어울릴 또 다른 무대를 발견하여 자신감을 찾게 되고, 엄마의 말에만 따르던 모린은 남자 친구 짐(이온 베일리)을 만나면서 자신의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되묻기 시작한다. 한편 ABA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최종 오디션을 위해 마련되는 작품전을 통해 조나단과 쿠퍼는 각자의 팀을 꾸려 연습하기 시작한다. 갖은 사건들 속에 드디어 모린과 함께하는 조나단의 작품과 조디를 주인공으로 하는 쿠퍼의 작품은 수많은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에 올려지게 되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4.0
화려한 발레! 유려한 선! 최고의 무대 뒤에 숨어 있는 혹독한 연습과 강해져야 하는 정신력! 발레학교에서 가르치는 딱딱하고 규정되어있는 것들을 넘어서, 감정의 자유, 생각의 자유가 가져오는 화려함이 그 모든 것을 넘어섰다. 강압에서 오는 답답함이 움츠러 들게 했다면, 자유로운 마음과 친구들의 위로가 가져온 마음은 가장 화려하는 무대를 꾸미고, 최고의 갈채를 받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춤이 너무 예쁜 영화다. #20.11.23 (2785)
희연희
4.5
리즈시절의 줄리 켄트와 오랜 우상 사스차 레데스키, 에단 스티펄을 영화에서 무척 오래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춤과 연기까지 볼 수 있어서 그냥 행복한 영화. 나에겐 아직까지 좋아하는 무용수들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로 소중하다. 2000년에 나온 영화가 이렇게 진부했나 싶게 전형적인데 춤과 인물들 보느라 눈은 뗄 수 없다. 내가 본 클래식 발레 댄스 소재 영화 중 가장 춤과 극이 쫙쫙 달라붙는다. 보통 클래식 발레 장면이 영화에 나오면 발 레장면 왜 들어간거야 싶을 때가 많은데(최근 본 러시아 발레리나 출신 스파이 영화가 대표적_제목을 잊음) 이 영화에서는 그냥 어디까지가 진짜 abt이고 어디부터가 극 속 abt인지 모르겠을 정도로 이야기와 춤과 댄서들의 고민이 잘 달라붙어있다. 외모와 발레와 연기가 다 훌륭한 배우들과 역시 그러한 abt 단원들 덕분이다. 길리언 머피도 나온다! 유럽 발레와는 또 차별화된 아메리칸 발레 씨어터만의 속도와 활기와 건강미도 잘 살아있다. 2000년의 abt라니! 제작진이 정말 고심해서 만든 영화구나 싶고 행복하다 ㅜㅜ
차혜인
4.0
더 이상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거 같을 때
breathtaking!
4.0
등장인물들의 연습장면 하나하나가 볼거리다. 뻔한 스토리지만 캐릭터별로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름대로 잘 풀어냈다.(주인공인 조디의 스토리가 맘에 들진 않았음;) 마지막 공연 장면은 정말 멋있다. - 가오갤의 가모라가 발레도 잘했네!
유진
3.5
열정이 필요한 순간 자극제가 되어줄 영화 _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무엇’에게도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도현 시인 _ ‘누구’보다는 ‘무엇’이 어울릴 영화
EricaLee
4.0
뱁새에게 황새의 운동을 꿈꾸게 한 영화
Dennis Sungwoo Jun
4.0
이런 영화를 보고 나면.. 무언가 회복됨을 느낀다.
twicejoy
5.0
처음부터 끝까지 자미로콰이! 유치하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는 정말 끝내준다! 15년도 훨씬 전에 처음으로 비디오로 만난 이후로 쭉 사랑해왔던 것 같다. 모든 것이 힘들고 지칠 때, 기운 뿜어내는 춤의 열정으로 근심걱정 훨훨 날려버리자~ +맨디무어의 최전성기 곡들이 가득하다. 그녀의 I wanna be with you 뮤비를 보며 영화의 여운을 느끼는 것도 꼭 추천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