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투 킬
A Time to Kill
1996 · 드라마/스릴러 · 미국
2시간 2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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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 미시시피주의 작은 도시. 백주 대낮에 흑인 소녀가 술과 마약에 찌든 백인 건달 두 명에게 무참히 살해당한다. 재판이 시작되지만 백인 우월주의가 판치는 곳에서 공정한 판결을 기대하기란 어렵다. 법정 청소부로 일하던 소녀의 아버지 칼(새뮤얼 L. 잭슨)은 판결을 인정하지 않고 법정에 출두하는 범인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한다. 신참내기 정의파 변호사 제이크(매튜 매커너헤이)와 법학도 엘렌(산드라 블록)이 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칼의 변호를 맡는다. 이들은 KKK와 백인들의 테러, 노련하지만 피도 눈물도 없는 버클리 검사(케빈 스페이시)에 맞서 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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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1996년 아직, 전쟁중인 나라. 특히 나라의 남부쪽으로는 백인우월주의가 더 심한 나라. 한 10살 흑인 여아가 집으로 가다가 강간당하고 목졸리고 다리에서 내던저져던 이야기 그 재판을 다룬 영화. 흑인이라서, 백인이라서가 아니라 인간다움을 누리지 못한 것, 법이 중립으로서의 역할을 못해서 더 원통한 영화. 그걸 반전 시켜 더 큰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조엘 슈마허의 시선은 이런 감동을 원했가보다. #20.6.23 (1604) #조엘 슈마허를 추모하며..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3.5
그땐 남녀 주인공 모두 변호사(이미지)로 성공할 줄 알았는데, 언빌리버블!!~이젠 우주 비행사라니!!~~
리얼리스트
3.5
<링컨 차를 탄 변호사>. <타임 투 킬>까지 변호사 장르를 세분화할 수 있는 매튜 맥커너히
Homebody
4.0
진실이 묻히고 부조리가 판을 치는 이런 사회에서, 진실과 정의를 최우선적인 가치로 내세우는 법정영화는 별점 세개는 먹고 들어갈 수 밖에 없다. 거기에 통쾌함까지 가미된다면 더욱.
티코딸기맛
2.0
-전개- 1. 러닝타임은 쓸데없이 길고 2. 그래서 그 러닝타임동안 이 사건 저 사건 차차 벌려놓다가 3. 마지막엔 도저히 수습이 안 돼 그냥 한꺼번에 불도저로 밀어버림 -등장인물- 1. 혼자서는 아무 것도 못하다 결국 하는 거라곤 감성팔이인 변호사와 2. 인종차별비판영화에서 오히려 백인의 우월성을 온 몸으로 증명하고 싶었던, 앞뒤 안 가리고 일은 싸질러놓고 니가 알아서 해줘 하는 퓨리 국장과 3. 목적없는 무료봉사자 4. 그리고 영화에서의 완급조절이라는 것 자체를 아예 모르는 듯한 막무가내 감독. 5. 덤으로 존나 악역같았지만 알고 보니 별 생각 없이 출연해 쿨하게 패배를 인정하는 케빈 스페이시 -총평- 인종차별영화가 보고 싶으시면 노예12년을 보시고 법정영화가 보고 싶으시면 변호인을 보세요.
Rach
3.5
인종차별, 사형제도, 매튜맥커너히의 리즈시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마지막 변론이 인상 깊음.. Now imagine she's white.
주+혜
3.5
공통의 언어가 없는 이질의 공동체는 무엇으로 설득과 공감을 이루어 내는가.
개구리개
3.5
한때는 블랙샤워가 참 명분이었던 때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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