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닝 스톤
Raining Stones
1993 · 드라마/코미디 · 영국
1시간 3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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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 중인 밥과 절친한 친구 토미는 어렵사리 훔친 양을 정육점에 팔 생각에 들떠 있다. 그러나, 정육점 주인이 양의 값을 제대로 쳐주지 않자 양고기를 가득 트럭에 채운 채 선술집을 돌아다니며 싼 가격에 팔러 다닌다. 그러나 일은 점점 꼬이고 밥의 생계수단인 낡은 트럭마저 도난을 당한다. 게다가 딸 콜린의 첫 번째 성찬식 날짜는 코앞이고, 밥에게는 일곱 살이 되는 여자 아이가 성찬식때 입어야할 흰 드레스를 사주기에는 턱없이 돈이 모자르다. 마을의 신부와 아내는 예복을 빌려입든지 해서 경비를 줄여보자고 제안하지만 거절하는 밥. 그날만큼은 사랑하는 딸 콜린을 최고로 만들어 주고 싶기 때문이다. '순결한' 성찬식에 입힐 드레스를 사기 위해 단 며칠만에 돈을 마련 해야하는 밥. 그는 하수도 청소를 나서는가하면 보수당사의 잔디를 훔치는 한탕거리를 한다. 다행히 나이트 클럽 경비원으로 취직을 하게 되지만 하루만에 해고를 당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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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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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3.0
땅위에서 솟아나 비처럼 퍼붓는 고난 신의 섭리처럼 입안에 달라붙어버린 말 난 이제 지쳤어요
박서하
3.0
고단함에 지쳐서 눈감고 싶어진다.
P1
3.0
돌이 비처럼 내리면 스톤헤드가 되라.. - 한 시간동안 쭉 그저그렇게 노잼빨다가 한 30분정도는 뭐 봐줄만하게 하고픈 말 한다.
다솜땅
4.0
안되고 안되고 안되는 그남자.. 참 안스럽다. 남 이야기 같지 않아서 더 마음이 간다. 마지막의 강한다짐과 술기운까지 겹친 그 남자의 결전.. 근심 가득한 그 남자, 어떤 모습으로 앞으로를 맞이하게 될까? #20.6.17 (1534)
정재헌
3.5
그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정의조차 발 디딜 틈 없이 비처럼 쏟아지는 고난 속에서도 최소한의 존엄을 지켜내기란.
나현
3.5
그나마 사람답게 살려면 범법자가 되어야 하는 현실. 우린 노력하지 않아서 가난한게 아니다.
Dh
3.0
하늘에서 돌멩이가 비처럼 내려와 딸이 입은 순백의 드레스와 달리 여전히 밥의 앞길은 비포장도로일듯.. #절망속의 작은 희망
강중경
2.5
해고는 살인이다. 이윤을 추구해야하는 기업입장에선 사람 또한 오로지 비용일뿐이지만, 그 간단한 통지서 하나로 위태위태하게 버텨내는 가정은 쉽게 무너져버린다. 그리고 노동자는 하나다. 운명공동체라는 연대의식이 필요하다. 나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언젠가는 내가 될수도 있다. 매우 높은 확률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착각하는 건, 본인이 기득권이라는 착각이다. 분명하게 말하지만 당신도 노동자다. 라고 노동조합 신입조합원 교육때 틀어줄만한 엄청 현실적이고 스트레스받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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