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빌의 세 쌍둥이
Les Triplettes de Belleville
2003 · 애니메이션/코미디 · 캐나다, 프랑스, 영국, 벨기에
1시간 20분

자전거를 타는 것이 유일한 행복인 외로운 소년 챔피온. 어른이 된 그는 [투르 드 프랑스]경기에 참여하지만 대회 도중 납치를 당한다. 강아지와 함께 사라잔 손자를 찾아나선 그의 할머니, 마담 수자. 프랑스 마피아의 근거지인 낯선 항구도시 ‘벨빌’에 도착한 그녀는 그곳에서 젊은 시절에는 배우였고 현재는 재즈그룹으로 활동하는 세 쌍둥이 자매를 만나는데…
이동진 평론가
4.0
애니메이션에서 움직임이 의미하는 것.
다솜땅
4.0
위대한 할머니의 최고의 수비! 자전거와 마피아와 세 쌍둥이와 할머니 그리고 개! #20.7.23 (1839)
Jay Oh
3.5
무엇을 중요시하는 사회길래 영화가 이래. A rendezvous with a world concerned with the material. Our world, as it happens.
P1
3.0
대사가 거의 없어서 참고 보기 힘든 똥재미.. 실뱅 쇼메 애니메이션은 나랑은 맞지가 않다는 걸 또 한 번 되새김질하며.. - 어드벤처는 좋음.
JJ
3.5
뻔뻔한 프랑스식 풍자와 유머에 끝판왕 할머니의 열렬한 손자사랑이 적절히 섞여있다 중독성 있는 음악과 잔뜩 부풀려진 기괴한 작화 역시 묘하게 매력적 엔딩이 주는 여운이 상당하다
가브리엘
3.5
이렇게나 외롭고 피곤한, 페달을 밟거나 호루라기를 불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인생이, 그만큼 스산하게 끝난다. 굉장히 비관주의적인 느낌이 든다, 섬세한 그림체만큼이나.
JP
4.0
'끝났니?' 영화가 시작되고 물었던 할머니의 질물을 영화가 끝날 때 다시 물었을 때는 '답'을 찾았기를 빈다.
이진구
1.0
극단적 이야기와 극혐적 그림체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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