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기억
明日の記憶
2005 · 드라마 · 일본
2시간 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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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에키’(와타나베 켄). 일에 있어서만은 완벽함을 추구하며 때론 엄격하게 때론 자상한 상사로 회사에서도 인기가 높다. 외동딸을 둔 그는 집에서는 더 없이 좋은 남편이자 아버지이다. 어느 날, 염원하던 큰 광고를 따내지만 기쁨도 잠시 자신이 점점 기억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건망증인줄만 알았던 일들이 증세가 심각해지면서 길을 잃고, 사람들의 이름 마저 잊어가게 된 것. 쏟아지는 기억들을 붙잡고 싶은 ‘사에키’는 결국 회사도 관둔 채 아내와 단둘이 지내며 자신의 변화를 받아들인다. 사랑하는 아내 ‘에미코’(히구치 카나코)는 그의 옆에서 언제나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 시간이 흐르고, 지나간 시간만큼 기억을 잃어가는 ‘사에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과 이름, 그리고 소중한 추억들을 기억할 수 있을까. 추억이 소중한 만큼 잊혀진다는 사실이 슬프기만 한데, 그를 지켜보는 가족과 동료들의 마음 또한 점점 아파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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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To the World

Never Marry a Railroad Man


이동진 평론가
3.5
펑펑 울었다.
HGW XX/7
3.5
추억이 쌓이는 것의 행복을 반추해보면 그것이 사라져갈 때의 슬픔과 혼란을 대략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다. 소중한 것이 낯선 것이 되어갈 때 당사자와 주변인의 슬픔을 잘 그려낸 영화.
P1
4.0
기억을 잃어가는 그대보다, 사랑해도 흩어져가는 그들의 이름과 사라져가는 모든 추억의 잔재가 피워내는 매운 연기가 눈을 따갑게 한다.
jung
3.5
살아있음에도 이별을 해야 하는 먹먹함과 이 모습을 받쳐주는 와타나베 켄의 연기력. 그럼에도 같이 걸어가는 마지막 두 사람의 모습은 한없이 인상 깊다.
와태
3.5
역시 죽는날까지 옆에 더 오랜시간 머물러 줄 사람은 결국엔 피붙이보다 배우자 아니겠습니까.
포도시
3.5
손을 움켜쥔다고 모래가 빠져나가는 걸 막을 수는 없지만, 같이 손을 맞잡고 조금이나마 마냥 흘러가지 않도록 노력해봐요
까꿍
5.0
'20대는부모님께감사하며울었고 30대는아버지가생각나울었고 40대는아내에게고마워울엇고 50대는내이야기같아울었습니다' 켄의아버지연기도그렇지만아내분너무청초하다
사운
3.5
소재에서 어쩔 수 없이 보이는 신파 요소, 실험적인 컷이 많아 재밌었던 부분도 있지만 애매하게 끝난 듯한 결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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