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 페이션트
The English Patient
1996 · 드라마/로맨스/전쟁 · 미국, 영국
2시간 4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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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이 종전될 무렵 극심한 화상을 입고 나라도, 신분도, 이름도 잃은 환자 ‘알마시’(랄프 파인즈)는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불리며 야전병원을 전전한다.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할 정도로 몸 상태가 악화되어 가던 그는 헌신적으로 간호해주는 간호사 ‘한나’(줄리엣 비노쉬)에게 지금껏 간직해온 자신의 비밀스러운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전 세계가 인정한 영원의 러브스토리가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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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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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갤러리
삽입곡 정보

My Heart Will Go On

Szerelem, Szerelem

Herodotus

Rupert Bear

Where Or When

I'll Be Back

이동진 평론가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석미인
4.0
여자는 우리의 몸이 지도가 없는 대지라 했지만 남자는 한 곳의 이름만은 지어둔다. 캐서린의 목 아래 움푹 팬 부위를 알마시 협곡이라고. 둘의 사랑이 침몰된 표식이자 그 여자의 고유성. 그 남자의 은신처. 고통의 피난처. 유령의 안식처가 될 지명으로.
보라보라
4.0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을 사랑한 대가가 이렇게 참혹할 수가. 그래도 끝없는 사막 한 가운데서 단 하나의 오아시스를 만난다면, 그 물을 마시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Jibok
4.0
그는 유령을 사랑하고 나도 유령을 사랑하는 거예요 ㅡ 한나
Camellia
3.5
바람이 참 무섭죠. 기세 좋게 출정해서 칼로 막아볼라치면 저 혼자 굴러서 고약한 태풍이 돼요. 저건 또 어째, 하고 있으면 금세 넘실대는 핏물이 돼선 덮쳐오고. 뒤집어쓰면 끝이에요. 가장 보이기 싫은 자기 모습이 드러나거든.
제시
5.0
비도덕적욕망이 그들에겐 사랑이었을지언정 누군가에겐 죽음보다 절망적인 배신이었다.하지만 모든걸잃고서야 그토록 갈망하던 잉글리쉬가된 비극적최후는 비호의적 시선조차 상쇄시킬만큼 가련하다
푸더깅◡̎
4.0
긴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충분한 영화 이런걸 진정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유리
4.0
사막의 신기루같은 사랑은 결국 하는 자의 것이라서 상처를 주고받음에 피치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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