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Seven
1995 · 스릴러/범죄 · 미국
2시간 7분 · 청불



계획적인 시나리오! 벗어날 수 없는 트릭! 은퇴를 7일 앞둔 관록의 형사 윌리엄 소머셋(모건 프리먼)과 새로 전근 온 신참내기 형사 밀스(브래드 피트)가 팀이 된 바로 다음날, 강압에 의해 위가 찢어질 때까지 먹다가 죽은 초고도 비만 남자와 역시 강압에 의해 식칼로 자기 살을 베어내 죽은 악덕 변호사의 사건과 마주한다. ‘식탐’, ‘탐욕’… 그리고 ‘나태’, ‘분노’, ‘교만’, ‘욕정’. ‘시기’ 윌리엄 소머셋은 현장에 남은 흔적들로 기나긴 연쇄 살인이 시작되었음을 직감하고 성서의 7가지 죄악을 따라 발생하는 사건들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가장 치밀한 일곱 개의 연쇄살인이 시작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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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ee Chae
4.0
이제서야 뒤늦게 세븐을 본 사람들이 뻔한 영화로 느껴지는 이유는 그동안 보아온 영화들이 세븐에게 영감을 받았기 때문이다.
Yeon Jin Chung
4.0
잘 만든 영화인건 부정할 수 없지만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은 영화.
이동진 평론가
4.0
아이들을 낳아 키울 수 있을 만한 세상인가.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안효상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신요한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movie junkie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유명훈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유영
5.0
시대를 앞서나가는 데이빗 핀처의 역량, 그리고 두 배우의 미친연기. 모든것이 완벽에 가까운 스릴러영화. 영화가 끝나고 1995년영화임을 뒤늦게확인하고 벌어진입을 다물수가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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