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훈4.0한 챕터 한 챕터 읋어주면서 시나리오에 빠지게 하더니 아주 대놓고 뻔뻔한 트릭으로 관객을 우롱할 정도로 극을 뒤틀리게 하여 기깔난 스릴러로 변장한다. 더러운 욕망, 원초적 본능, 중독자의 삶, 중독적인 위안 등 자극적이면서도 원시적인 퀴어영화의 파워에 짓눌리고, 알모도바르가 파놓은 함정에 제대로 빠져 강렬함과 잔재미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좋아요53댓글0
Jay Oh3.5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 내 이야기, 욕망 내 욕망. 이야기 자체를 향한 감독님의 욕망도 엿보인다. Quasi-autobiographical chains of story and passion.좋아요43댓글0
김리건4.0아침을 기다리지 못하고 밤의 추위 속을 오토바이로 달리다 동사한 남자처럼, 악어에게 먹히면서 악어를 끌어안은 여자처럼, 끝을 알면서도 욕망의 손을 잡고 그 거대한 입에 삼켜지길 선택하는 사람들.좋아요37댓글0
Jiho Lee
5.0
흰 팬티의 섹시함이 뭔지 알게 됨.
리얼리스트
3.5
누군가 방문할 때마다 비뚤어진 욕망이 드러난다 순진무구해야하는 성직자의 비쭐어진 욕망에서부터 비롯된 거짓말과 복수 치정의 대물림
차지훈
4.0
한 챕터 한 챕터 읋어주면서 시나리오에 빠지게 하더니 아주 대놓고 뻔뻔한 트릭으로 관객을 우롱할 정도로 극을 뒤틀리게 하여 기깔난 스릴러로 변장한다. 더러운 욕망, 원초적 본능, 중독자의 삶, 중독적인 위안 등 자극적이면서도 원시적인 퀴어영화의 파워에 짓눌리고, 알모도바르가 파놓은 함정에 제대로 빠져 강렬함과 잔재미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
Jay Oh
3.5
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 내 이야기, 욕망 내 욕망. 이야기 자체를 향한 감독님의 욕망도 엿보인다. Quasi-autobiographical chains of story and passion.
uNme
4.0
못된 것은 참 쉽게 배운다. . 구성이 자연스러워 실화인가 착각이 든다. 재미있게 몰입해서 관람
재윤
4.5
결국 이 비극의 근원은 누구의 책임이 아니라 이어져오는 '나쁜 교육'이었음을 그리고 반드시 우리가 이 고리를 끊어야함을
김리건
4.0
아침을 기다리지 못하고 밤의 추위 속을 오토바이로 달리다 동사한 남자처럼, 악어에게 먹히면서 악어를 끌어안은 여자처럼, 끝을 알면서도 욕망의 손을 잡고 그 거대한 입에 삼켜지길 선택하는 사람들.
강탑구
4.5
"나는 그 순간부터 신앙을 잃은 것 같다. 더 이상 하느님과 지옥을 믿지 않고, 지옥을 믿지 않으니 두려움도 없고, 공포가 없으니 뭐든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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