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2002 · 모험/가족/판타지/미스터리 · 영국, 미국, 독일
2시간 42분 · 전체



해리 포터에겐 이번 여름방학이 별로 즐겁질 못했다. 마법이라면 질색을 하는 페투니아 이모와 버논 이모부의 구박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속상한 건 단짝이었던 론 위즐리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그 사이 자신을 까맣게 잊었는지 자신의 편지에 답장 한 통 없다는 것. 그러던 어느날 꼬마 집요정 도비가 해리의 침실에 나타나 뜻밖의 얘기를 한다. 호그와트 마법학교로 돌아가면 무서운 일을 당할 거라는 것. 도비는 해리를 학교에 못 가게 하려고 자신이 여태까지 론과 헤르미온느의 답장을 가로채 왔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도비와 더즐리 가족의 방해에도 불구, 해리는 론과 그의 형제들이 타고 온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고 이모집을 탈출, 따뜻한 가족애가 넘치는 론 위즐리의 집으로 간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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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ia
3.5
"우리의 진짜 모습은 능력이 아니라 선택을 통해 나타나지."
김태현
5.0
제 입학용지는 어디다가 숨긴거죠 어머니
문채린
4.5
“우리의 진정한 모습은 능력이 아니라 선택으로부터 나타나는 거란다.” 아 이 대사 너무 좋다.. 능력이 있는 사람의 능력만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떤 선택으로 그 능력을 키워나갔는지를 생각해보자.
김뽀득
3.5
재미없는 해리포터 시리즈 찾는게 더 힘들지.
jojingyu88
5.0
"주인님이 도비에게 양말 한 짝을 주셨어요." "도비는 자유예요."
-채여니 영화평-
4.0
개인적으로 크리스 콜롬버스가 구축해낸 해리포터의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든다. 마치 크리스마스의 밝고 경쾌한 느낌이 그대로 스며들어있다. 스타트가 워낙 단단하고 좋아서 시리즈가 끝까지 갈수있지 않았나 싶다. 가족영화 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원작을 최대한 가깝게 살려내고 사소한 소설의 디테일마저 짧은 대사로나마 넣으려고 한 노력에 박수를 친다.
박성훈
4.0
1년 사이에 영화의 발전이 눈에 띈다. 세명의 마법사들의 비밀스런 탐정 그리고 성장기
정영훈
4.5
전편은 해리가 돋보였다면 이번 편은 론이 돋보였다. 거미가 두려운 론의 목소리 연기는 정말 놀라웠다.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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