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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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의 프로댄서 스캇(Scott Hastings: 폴 머큐리오 분)은 엄격한 무도장의 제1규칙(볼륨 댄스는 허리 아래로만 춰야함)을 무시하고 자신만의 스텝으로 춤을 추는 위반을 범한다. 곧 협회의 징계가 따르고 파트너 리즈(Liz Holt: 지아 카리데스 분)에게 조차 버림 받는다. 6살때부터 키워온 자신의 야망이자 부모(셜리(Shirley Hastings: 팻 톰슨 분 / 더그(Doug Hastings: 베리 오토 분)의 꿈인 환태평양 대회에서 우승은 물거품이 된 것이다. 어떤 여성 댄서도 그의 파트너가 되어주려 하지 않기 때문. 모든 희망이 사라졌다고 생각했을 때, 프랜(Fran: 타라 모리스 분)이 나타난다. 미운 오리 새끼로 취급을 받는 댄스 초보자인 프랜의 집요한 설득으로 스캇은 의욕을 되찾고 뻣뻣한 그녀를 일류댄서로 다듬어 간다. 한편 댄스 협회장인 배리(Barry Fife: 빌 헌터 분)는 스캇과 프랜이 조직한 이단자 커플을 해체시키려 압력을 가한다. 프랜과 함께 자신들만의 스텝으로 사랑의 룸바를 추기로 한 환태평양 전날밤, 배리는 스캇 부모의 슬픈 과거를 폭로하며 자기가 정해준 파트너와 협회규칙에 따른 춤을 추라 종용한다. 양자택일에 걸린 스캇은 과거로부터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프랜에게 등을 돌리기로 한다. 그러나 대회시작 직전, 아버지에 의해 진실이 밝혀진다. 모든 것이 2대에 걸친 배리의 음모였음이. 자신의 느낌과 본능대로 춤을 추는 그들에게 관중들의 환호가 터지는 바로 그때 배리가 개입해 음악을 끄고 두 사람의 퇴장을 명한다. 그들이 퇴장 인사를 할때 스캇의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며 박수를 치기 시작하고 대회장을 울린다. 박수는 삽시간에 퍼지고 대회 중지를 항의하는 6천명의 관중들, 드디어 스캇의 열정적인 스텝들이 쏟아져 나온다. 댄서로서 상처를 안고 살아온 아버지 더그가 어머니 셜리에게 화해의 손을 내민다. "추실까요?" 일제히 춤을 추는 6천 관중에 휩싸여 스캇과 프랜이 승리의 키스를 나눈다. 백넘버 100번, 스캇 헤스팅스, 21살의 '댄싱 히어로'가 탄생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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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An der schönen blauen Donau, Walzer, Op. 314

Happy Feet

La Cumparista/Tango Please

La Cumparista/Tango Please
![Time After Time (feat. Tara Morice) [Strictly Ballroom]-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22/v4/d3/ac/c7/d3acc710-a6eb-1c6e-99b8-d6f97e50bd59/0.jpg/400x400cc.jpg)
Time After Time (feat. Tara Morice) [Strictly Ballroom]

Perhaps, Perhaps, Perhaps


Mashimaro
4.0
극복과 긍정이 만났을 때 전염성을 갖게 되는 행복 3rd Mov. of #Dance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5
댄스, 음악, 웃음, 감동을 모두 충족시켜줬던 걸작
사월🌱
3.5
예술은 자유와 혁신으로 꿈틀대는 활화산.
개구진개굴이
3.0
재미나네~ 하고보다가 후반부의 전개와 연출에는 도저히 손발을 펴고 볼수가 없었음...아무리 90년대 영화라지만...너무 식상해서 소름돋았음.. 거의 결말은 없는 영화인듯. 마지막으로 주인공들이 춤은 무지 멋져서 좋았는데...;;그게 다 퇴색됨.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3.5
춤에 대한 진지한 접근만큼은 유사 댄싱영화보다 우위인 지점이 분명있는 영화. <Time After Time>에 맞춰 주인공들이 춤추는 장면에선 ‘잠시’ 여주가 예뻐보이는 기적이.
개구리개
4.5
몇번이나 돌려봤지
Su Hyun Yim
5.0
바즈루어만 감독 최고작인 것 같음 개인적으론 ㅎ
sendo akira
3.0
젊음의 춤에 대한 집념은 보수적이고 비즈니스적인 싸구려 댄스를 걷어내고 세상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다소 진부한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PPL이 물씬 묻어나면서도 신디로퍼의 "time after time"이 흘러나오는 코카콜라 댄스장면에 사랑스러움과 배우들에 역동적인 춤사위는 이를 만회하고도 남는다 개인적으로 명장면이라면 반전아닌 반전같은 프랜 아버님의 파사도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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