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내는 숲
殯の森
2007 · 드라마 · 일본, 프랑스
1시간 37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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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잃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마치코는 시골의 한 요양원에서 노인들을 보살피며 살아간다. 그 중 시게키를 눈 여겨 살펴보던 마치코는 그를 아내 마코의 무덤이 있는 숲으로 데려다 주기 위해 길을 떠난다. 하지만 길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고로 차가 움직일 수 없게 되고, 마치코가 도움을 요청하러 마을에 간 사이 시게키가 사라진다. 시게키를 찾아 헤매던 마치코는 결국 숲을 향해 가고 있는 그를 찾아내게 되고, 힘든 여정 끝에 그들은 결국 마코의 무덤을 찾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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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어린아이 같은 그 할아버지, 숲, 그녀.. 그녀의 세심함으로 함께하는 할아버지의 애도의 시간.. 그리 대단함을 내포하는 내용은 아니었는데. 어느새 겪정이 되어버리고, 어느새 슬픈듯한 느낌이 가득 들어온다. 나도 모르게 집중하고 말았다. 어떤 추억이 있을까.. 어떤 애뜻함이 있었을까. 어떤 그리움으로 버텼을까.. 너를 보내는 숲. #20.3.30 (776) #녹색 가득
P1
2.5
이런 스타일은 아핏챠죠리퐁 롤러코스터타이쿤 감독이 1타 강사다. 산속인지 숲속인지 들어가서 산림욕 오지게 하는 영화.
Dh
3.0
너를 보내고 나를 마주하는 숲 #치유
춘백
3.5
극사실주의와 감상주의의 기분좋은 충돌
hilts
4.0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참 오랫동안 갈팡질팡하며 살아왔어. 그래도 사랑으로 인해 살아있다는 실감을 하고 살아왔지. 먼저 간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겠지. 그리움에 사무친다.
m.blue
4.0
살아있어서 살아있음 밖에 모른다는 게, 어쩐지 죄책감이 들 때가 있다.
ygh_光顯
3.5
마치 정숙하고 깊은 울림이 있는 길고 긴 휴먼 드라마의 마지막 후반부만 본 느낌 같았다. 이 영화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각자 자신의 삶에 빗대어 주인공들과 비슷한 삶을 살았던 이들만의 안타까움과 후회를 위로 시켜주는 영화가 될 것이다.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3.0
아무리 훌륭하다 할지라도 와닿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것을... 허나 공간과 감정의 교합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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