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씨티
Mad City
1997 · 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54분 · 15세



샘은 부인과 두 아들을 둔 가장이다. 샘은 자신의 직장인 자연사 박물관 예산이 삭감되자 강제로 정리해고 당한다. 그는 갑작스런 실직에 그 사실을 부인에게 알리지 못하고 아침마다 출근하는 척 한다. 아이들 교육비와 집세 걱정으로 절박해진 샘은 박물관 원장에게 다시 한 번 사정을 이야기하기 위해 총과 폭약을 들고 박물관으로 찾아간다. 이 때 마침 박물관엔 원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방송기자 맥스가 와 있었고,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박물관을 견학 중이었다. 샘은 원장이 계속 무성의한 태도로 나오자 우발적으로 총을 쏘고 만다. 그런데 이 총알에 재수없게도 지나가던 동료 클리프가 맞고 샘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흉악무도한 인질범이 되어버린다. 한 건을 노리고 있던 방송기자 맥스는 이를 놓치지 않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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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Channel (Main Title)

Mic Tap

He's Sunk

Unfavorable Light
Dark angel
3.5
저널리즘이란 사람들의 관심 거리를 상품화하는 쇼 비즈니스일 뿐이라는 섬뜩한 진실
별빠
4.0
진실이 잡힌 인질극, 언론이 짜는 사기극, 서부시대 총처럼 잔인하고, 더 잡고 싶은 카메라 권력, 몽키 비지니스로 먹고 사는 미친 미디어 생태계, 피로도를 폭발시키는 기레기의 양심, 특종의 카오스, 욕망의 포커스, 허위•조작 뉴스에 시달린 「뜨거운 오후」의 반추.
Theodore
3.0
제목에 걸맞지 않게 조금도 미치지 않은 각본과 연출이 아쉽다.
루치아노
3.5
닦아내지 마시라니까요 그게 더 보기 좋아요 클로즈업 해
imyourhabibi
4.0
엔시티 노래 맫씨티 생각남
유경
3.0
언론의 무시무시함.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진부한 영화.
동하
3.0
우리들이 죽인거야! 언론의 잔인성과 거기에 놀아나는 대중... 거기에 찍히면 죽는다 .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4.0
언론의 양면성을 날카롭게 해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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