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998 · 스릴러 · 한국
1시간 5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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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에 발표된 이상의 시 ‘건축무한육면각체’, 그리고 그의 시 속에 담긴 비밀을 풀기 위해 모인 5명의 젊은이. 작은 장난처럼 시작된 그들의 만남은 결국 70여년 동안 가려져 있던 역사적 음모를 밝혀내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어지는 의문의 죽음, 죽음. 이상의 詩를 주제로 졸업논문을 준비하고 있던 용민은 우연히 PC통신을 통해 ‘MAD 이상 동호회’를 발견하고 가입한다. 당찬 새내기 여기자 태경, 핑크플로이드에게 도전하겠다는 뮤지션 카피캣, 이상의 그림 연구가 필요하다는 캔버스, 그리고 이 모임의 리더이자 가장 비밀스러운 덕희까지 동호회 회원은 용민 자신을 포함, 총 5명이다. 덕희는 첫 모임에서 이제껏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이상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덕희는 1931년과 1933년 사이, 이상의 사라진 시간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이상의 시는 세상을 향한 일종의 경고일지 모른다는 주장을 편다. 덕희의 상상력에 매료당한 나머지 멤버들은 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PC통신에 릴레이 연재할 것을 결심하고 조사에 나선다. 그러나, 감춰진 이상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날 때마다, 그 프로젝트에 가담했던 멤버들은 희생양이 되어 하나씩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그리고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거대한 음모가 드리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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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철
2.0
요새 스토리 고갈 같은데 제대로 된 리메이크 버젼이 나온다면 기대해 볼만하다.
문준모
3.5
90년대의 한국영화는 참 다양한 시도가 많았던 것 같다. 그 중 하나. 진짜 소재 하나는 특A급이라고 본다. 초반 한시간은 꽤 몰입하면서 봤다. 생각보다 몰입도가 그리 나쁘진 않았는데 후반부가 너무 아쉽다. 시대를 감안해도 기술력과 제작비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던..ㅠㅠ (제작비 15억에 서울관객 17만이라는 그저 그런 흥행을 거두었다.) 아마 시나리오를 좀 더 보완하고 지금 기술력으로 리메이크하면 꽤 재밌는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다빈치 코드 같은 영화들 처럼 말이다. 근데 영화 보고 나니까 원래 소설이 있다더라. 시나리오와 원작 소설을 찾아보고 싶어진 영화는 오랜만이다. +김태우 배우의 두번째 영화 출연작. 접속으로 데뷔해서 첫 주연을 맡은 영화인데 반응이 그리 좋진 않았는듯. +신은경 배우의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고 이쁘다. 이때가 이 배우의 리즈시절인듯. +이민우 배우는 뭔가 처음 봤을때 SM쪽 가수인줄 알았다. 찾아보니 영화보단 드라마에 많이 나오시는듯... +의문의 사나이는 누군가 했는데 신성호 성우다. 몇 안되는 직접 출연도 한 역할인데, 본업은 성우로 스티븐 시걸이랑 주윤발 전담 성우다. +피아노 3중주 2번 E♭장조 D.929 2악장 'Andante con moto'. 이 노래가 나온다. <해피엔드>와 <심야의 FM>에 나왔던 곡...
목표는 평생 보기
2.5
시나리오와 영화를 보고 도서를 보면 좀더 보완이 될것이다. 영화의 제작비가 적어 너무 아쉬웠고 어느 외압이 없는 영화를 만든다면 천만관객도 동원될 소재의 영화이다.
곽승현
3.0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슬래셔 무비로 시작했다가 미스테리 추리극으로 변했다가 막장 판타지로 변했던 그런 기억만 어렴풋이...
운운
2.0
98년이니 어쩔수없겠지만 탄탄한 원작이있으니 리메이크를 기다려본다!
살기좋은 지구
4.0
지나고보니 한국 영화판에 이런영화 또없음 K다빈치아나존스
한재현
3.0
분명히 소재는 지금 와서도 놀라운만큼 꽤나 신선한 이야기 거리였는데.
HAHNCHEOL YI
2.0
이상을 위한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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