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사무라이
The Last Samurai
2003 · 전쟁/액션/드라마 · 일본, 미국, 뉴질랜드
2시간 3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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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명예를 위해 목숨을 걸고 전장터를 누볐던 네이든 알그렌 대위. 그러나 남북전쟁이 끝난 후, 세상은 변했다. 용기와 희생, 명예와 같은 군인의 덕목은 실용주의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시대 흐름에 밀려 설 자리를 잃게 되고, 그가 참여했던 전쟁의 명분조차 퇴색해버리자 알그렌은 허탈감에 빠진다. 그리고 지구 반대편에선 또 한명의 무사가 가치관의 혼란 속에 갈등을 겪고 있었다. 황제와 국가에 목숨 바쳐 충성해온 사무라이의 마지막 지도자 카츠모토가 바로 그. 미국이 신문명의 조류 속에서 변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있던 그 시기에, 일본의 전통 문화 역시 서양 문물의 도입으로 개혁의 홍역을 앓고 있었다. 새롭게 도입된 철도와 우편제도는 사무라이가 수세기 동안 목숨 걸고 지켜온 가치관을 뒤흔들어 놓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카츠모토에게 전쟁 없는 삶은 곧 죽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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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꼬리
3.0
할리우드의 시선으로 본 사무라이 미국인들의 일본 사무라이에 대한 전형적인 오리엔탈리즘과 와패니즘으로 꽉 차있는 영화 어찌보면 단순하고 유치할수 있을텐데도 신구의 대립과 배경을 잘 조화시켰으며 사무라이의 갑옷이나 벚꽃 등 미술적인 요소가 많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일본의 근대화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조선이 좀 더 일찍 근대화 되었더라면 역사는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다. 그리고 일본은 일찍 근대화를 하여 그 힘으로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데 이용한것에 대해서 그 뿌리를 다시 생각하게끔 한다. 사무라이나 와패니즘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번쯤 볼만한 영화
충비
4.0
임진왜란부터 조총을 사용하던 명백한 사실은 던져두고, 사무라이 정신의 고결한 단면만을 극대화시켜 스토리를 쥐어짠 느낌. 근데 재미는 있어서 미국 영화의 실력에 감탄.
서재주
5.0
영상미,분위기등 모든요소가 정말 인상깊었다.그렇지만 개화기 당시 무진전쟁에서 사무라이는 이렇게까지 고결하지 않았다.어디까지나 이영화는'사극'이 아닌'시대극'일뿐 싸움엔 정의가 없다
다한
4.0
쿵푸팬터지, 이어 쌔무라이스피릿. 영화라는 제스쳐로 과거를 얼버무리려 하는 미국을 조소하면서도 끼지 못하는 것을 내심 신경쓰는 서글픈 우리.
닐게이먼
2.5
일본이 꾸며낸 사무라이 정신으로 인디언에 대한 속죄를 하다니.. 한편의 코미디
Dohyuk Kwon
2.5
국뽕이 필요했던 두나라의 윈윈전략
마틴문
1.0
여러분!! 돈만 있으면 톰크루즈에게 일본어를 하라고 시킬 수 있습니다!!!
임판호
3.0
더 잘 만들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 덧!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에 저항하는 마지막 몸부림을 낭만적으로 살려낸 후반 액션신 이외엔 이야기가 단조롭고 주제에 비해 낭만적인 톤이 살짝 의아했습니다. 후반부도 낭만보단 허무주의 쪽으로 갔으면 더 비장하고 씁쓸한 뒷맛을 남겼을 듯 한데 여러모로 아쉬움 그리고 약간의 불편함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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