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레이크
호텔 레이크
2020 · 공포 · 한국
1시간 4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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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맡기기 위해 호텔 레이크를 찾아간 ‘유미’, 두 자매를 가족처럼 반기는 호텔 레이크 사장 ‘경선’,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놓는 유일한 메이드 ‘예린’. 호텔 레이크에서는 절대 위를 올려다보지 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절대 405호에 들어가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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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뇌절한 스토리텔링. . 영화 사운드 담당자 '정석원' 님이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고군분투한 흔적 때문에 별점 0.5개 더 드립니다. . . . ps. 덕분에 올해 최악의 공포영화라 생각했던 스케어리 스토리 를 2.0점 영화로 상향조정 했습니다. (클로젯>스케어리스토리>호텔레이크) . ps. 감독님, 시나리오는 다른분께 맡기고 찍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뭐라 별점을 드리기가 민망할 정도의 스토리 였습니다. 마스크 안쓰고 기침할 때 퍼져나가는 침샘 방울방울들이 허공에 퍼지다 사라지는것처럼, 무의미해보였습니다. . ps. 학생은 왜 나온겁니까...솔직히...뇌절하신거 맞죠? . ps. 그 와중에 사운드 담당자 분(정석원님)께서 어떻게든 심페호흡하시려고 asmr도 넣고 최대한 볼륨 키워넣는등 고군분투한 흔적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다솜땅
2.5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가정사를 너무 지루하게 표현해서 영화가 상대적으로 길게 느껴졌다. #20.5.19 (1288)
Random cul
1.0
뭔 스토리가... 말이여 막걸리여... 박지영, 박효주님 연기력만 있고. 나머지는 .... 최악의 영화.
Cinefeel
4.0
후반부의 맥빠짐과 난데없는 스토리텔링이 크긴 하지만, 한국 공포영화에서 보기 드문 미장센과 분위기가 있었다는 사실에 반가웠다.
홍상수
1.5
예쁜 이세영 맘껏 보느라 만족
우마이교자
1.5
클리셰 범벅에 점프 스케어 위주의 BGM과 폴리사운드 개판인 영화를 예상해 본다. 불을 켜자 환영이 없어지고 수상한 옆을 보는 장면은 고개 돌아가는 속도에 맞춰서 카메라 앵글이 이동하고 '두구두구두구'하는 식의 BGM은 점점 빠르게 커지고 마침내 옆을 보는 순간! '둥!'같은 폴리사운드가 나오면서 비명을 지른다거나, 귀신이 입을 벌리거나 공격하려는 모션을 취하거나 또는 옆을 봤을 때 아무것도 없거나 사람이거나 하는 클리셰가 있다. - 소름 돋을 정도로 예상과 같은 영화였고, 당연하게도 등장인물은 화가 난 정신병자 뿐이다. 공포라기보다는 스릴러에 가깝고 어떻게든 장르를 이어가려고 어두컴컴한 배경을 고집하는데 그 덕분에 잘 안 보여서 몰입이 전혀 안 된다.
차칸수니리
3.0
무서운 영화로 보일려고 노력은 했다. 중간 중간에 놀라는 장면도 있다. 아역의 연기도 좋았다. 아주 실패한 공포 영화는 아니지만 성공한 공포 영화도 아니다.
타퇴엽절
2.5
홈쇼핑에서 여성용 면티 세트가 상품으로 나오면, 색깔별로 구입해서 유미한테 보내주고 싶다.. 영화 보는 내내 그 생각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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