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소문
Rumours
2024 · 코미디/드라마 · 캐나다, 독일
1시간 4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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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 일곱 명이 G7 연례 정상회의에서 겪는 일을 그린다. 글로벌 위기에 대한 임시 성명서를 작성하려던 국가 정상들은 숲에서 길을 잃고 점점 커지는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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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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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2.5
뭔지 모를 것에 대한 뭔지 모를 영화를 만들었다. A bizarre movie, aptly described as a crisis.
샌드
2.5
각 국가의 대표가 세상에서 가장 외딴 것처럼 느껴지는 이상한 곳에 모여서 정상회의를 펼치는 모습을 그리는 이 작품은, 지금의 지구 사회 전체를 압축해 놓은 듯한 독특한 세계관을 가장 이상한 방식으로 그린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느껴지는 면도 있습니다만 회의를 다룬 블랙 코미디인 만큼 대사의 말맛이 가장 중요할 텐데 그런 게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 세계 정세를 잘 알고 있어야 재밌게 볼 수 있을까 싶을 만큼 그 재미에 도달하기까지 거리를 너무 멀리 잡았는데 그곳까지 갈 만한 힘이 느껴지진 않는다는 점 등으로 제겐 그다지 재밌게 느껴지는 영화는 아니였습니다. 실험적이고 기발한 영화를 많이 만들어 온 감독들인지라 이 작품에서도 그런 지점이 빛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영화는 그 반면에 겉으로는 개성 있고 기발해 보이는 느낌은 듭니다만 사실은 영화의 구상과 접근 방법에 있어서 좋은 지점으로 색다르다 느껴지는 지점이 없다보니 기존에 있던 사회 풍자 영화를 비슷하게 따라가면서 그 위에 옷만 바꿔 끼워 넣은 듯한 인상이였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핵심이 기존 사회 풍자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가장 이상한 공간임을 생각하면 신선한 작품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이상한 장면으로 가는 순간 전에 어쨌거나 구색을 갖춰가는 지점에서 영화만의 매력이 영 시원치 않다는 것 자체가 제겐 단점으로 보입니다. 물론 모든 영화가 다 친절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블랙 코미디라 해서 표면적으로 보이는 족족 웃음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세계의 주요 국가를 대표할 수 있을 인물이 한데 모여서 서로 오합지졸로 대적한다든가, 협조한다든가, 혹은 가장 극단적으로 외딴 곳으로 이들을 몰아 넣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는 순간에 특정 국가의 일반적인 특성을 어떻게 흥미롭게 그려낼 것인가에 대한 모든 지점에서 매력적인 면을 찾기 어려우니, 잘 만든 블랙 코미디는 그 아래 깔린 사회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찾는 것 자체가 재밌는데 이 영화는 그런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에도 실패합니다. 대놓고 웃음 포인트로 보이는 장면도 적중하지 못하고, 신랄하고 통렬하게 꼬는 지점도 밋밋하니 아예 새로운 판 위에 사회 전체를 올려 놓는 실험 자체가 다소 산만하게 느껴집니다.
토마스 만
1.0
뭐지
원필
3.5
바이든 말고 트럼프 버전 새로 찍어주세요
그냥영화많이보는사람
2.5
뜬소문이 별로라던 뜬소문이 돌았는데 뜬소문이 아니었다. 각국 정상회담 대표들을 각 나라가 의인화된 표상으로 생각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독일이 캐나다에게 빠르다고 하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아무 의미 없어요. 국제 정세나 나라별 관계, G7 지도자들에 별로 관심없는 나에겐 흥미롭진 않았다. 놓친 포인트가 많을 듯. 테토남 캐나다는 좀 멋있더라.
Lisa
3.0
웃을때마다 자존심 상하는데 거기에서 오는 묘한 쾌감.. 캐나다 감독들이 만든건 확실이 알겠는 결말.. ㅋㅋㅋ.. 그리고 미국대선 이후에 보니 이 병맛유머가 현실이 되어있는게 너무 씁쓸하다
film fantasia
보고싶어요
언제나와잉
무비홀릭
3.0
아무 의미없는 말들을 거창하게 늘어놓는 화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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