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위드 더 헌티드
Run with the Hunted
2019 · 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32분 · 15세

13살 오스카는 친구 루가 아버지에게 성적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루의 아버지를 살해한 뒤 도망친다. 거리에서 만난 피치스는 오스카를 자신이 사는 곳으로 데려가고, 오스카는 스웨이 밑에서 범죄를 배운다. 15년 후, 오스카는 오갈 데 없는 아이들에게 범죄를 가르치며 살아가고 있다. 버디는 피치스와 오스카를 조종해 서로를 감시하게 만든다. 한편 루는 동생 에이머스와 함께 꽤 오랫동안 오스카를 찾고 있었다. 루는 사설 탐정 사무소에서 오스카에 대한 단서를 찾아 마침내 그가 살고 있는 곳을 알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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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In the Woods

You're on Top (feat. The New Wave)

The Air That I Breathe

나프탈란자
2.0
후까시만 잡을줄 알지,내용이 없다. 이런걸 키드 디텍티브와 비슷한 영화라고 추천하는 멍청한 알고리즘은 반성해라.
호럽호럽
2.0
너무 다크해;;;;
잔인한詩
2.5
배역 실패다 아역 배우들은 이쁘고 잘생겼는데 성인역 배우들은 오스카 빼고 왜 다 역변했으며 어릴 적 경찰관 및 버드는 한 개도 안 늙나 15년이 지났는데도 말이다 *** 루와 아모스는 은혜를 갚기 위해 오스카를 찾았단 말인가 괜히 찾아와서 오스카의 삶은 송두리째 흔들리고 피치스와 빵빵 열린 결말은 아닌 듯싶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 우유 한 병 들고 달리는 모습과 나레이션이 겹치면서 비극적 결말을 암시하는 것이겠지.. 내용이 어데서 많이 본 듯하다 떠돌이 애들이 좀도둑질과 소매치기를 한다는 설정도... 마트에서 한 바탕 총질을 했으면 얼굴 다 나왔는데도 어찌 경찰에선 아무런 움직임도 없었는지.. 무튼 핍진성도 많이 떨어진다 2.5 / 5
하얀얼룩말
2.5
쇠사슬을 허리밸트로 망토에 금빛 머리칼이 멋졌던 야수 빈센트는 내가 처음알게 된 론 펄먼. 30여년이 지났지만 그의 중저음은 아직까지 내 귓가에 남아있다.
이연탁
2.5
싸다만듯한 급 마무리
임현재
보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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