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무덤까지
All Creatures Here Below
2018 · 범죄/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31분 · 15세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연인 젠산(데이빗 다스트말치안)과 루비(카렌 길런), 어느 날 두 명 모두 차례로 해고를 당하고 젠산은 한탕을 바라며 마지막 가진 돈 전부를 닭싸움 도박에 걸지만 돈을 모두 잃고, 충동적으로 살인까지 저지른다. 연인 루비와 함께 자신의 고향 캔자스로 도망치려는 젠산. 도망치기 직전 루비는 그녀의 옆집에서 울고 있는 갓난 아기를 유괴한다. 경찰을 피해 도주 끝에 도착한 고향 캔자스. 그곳에는 끔찍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이들은 과연 어떤 운명을 맞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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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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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All Creatures Opening (Based on the Lutheran Hymn "Praise God from Whom All Blessings Flow")

Breakdown

Ruby's Letter

Stealing and Betting

Stealing and Betting

Stealing and Betting



HBJ
2.0
'천국에서 무덤까지'는 살인과 유괴를 저지른 한 커플이 도주를 시도하는 범죄 영화다. 데이빗 다스트말치안이 각본을 썼으며, 카렌 길런과 주연 합을 맞추는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과하게 자극적인 이야기로 폭주하기만 한다. 영화는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어느 정도 베일에 감추면서 영화 내내 약간의 미스터리를 유지한다. 특히 카렌 길런의 캐릭터가 보여주는 괴짜스러운 면모가 개인적으론 이 영화의 가장 큰 의문점이었다. 이 모든 것을 결국에는 풀어주는 영화이긴 하지만 내용은 실망스러웠으며, 결국 영화는 비극 포르노에 지나지 않는 자극적인 플롯으로 동정심은 약간 들지만 호감은 별로 안 가는 주인공들을 내세운 셈이 됐다. 두 주연의 연기는 좋았지만, 그 이상은 없다.
오경문
2.0
투박하고 엉성하고 영혼이 없다. 어쩌면 비극이란 원래 그런 것이 아닐까 -22.04.07 씨네아트 리좀
이예원
1.5
20241123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boinda
2.0
식당 간판을 보고 맛있을 것 같아 들어 갔다가 투덜거렸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칠 관객은 없을 것이다 헐리우드 공식이 적용되지 않는 비주류 영화다 근친 범죄 살인 납치 유괴가 들어 있다 예측하지 못한 충격적 결말이 긴 여운을 남긴다
해환
1.5
자기연민의 과잉
임현재
보는 중
???
KIM YUN
2.0
가정폭력으로 무너진 가정에 대한 갈망이 폭발한 영화이긴 하지만 공감가지는 않는 스토리이다
규민
1.5
불행과 비극에 거리두기를 실패하여 스스로에 대한 동정과 연민만 그득그득하다. 올해 최악의 영화 중 한 편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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