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 어 보스
Like a Boss
2020 · 코미디 · 미국
1시간 23분 · 15세

정 반대 성격의 멜(로즈 번)과 미아(티파니 해디쉬)는 의기투합하여 신생 화장품 회사를 설립하지만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 큰손 클레어(셀마 헤이엑)의 투자를 받는다. 그러던 도중 클레어(셀마 헤이엑)의 계략에 베스트 프렌드였던 둘의 우정에 금이 가게 되는데… 멜(로즈 번)과 미아(티파니 해디쉬)는 우정을 지키고 자신들의 화장품 회사를 지켜낼 수 있을까?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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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1.5
와....분명 2020년 영화를 봤는데... 90년대 대학교 작업실에서 VHS 테잎으로 보던 장면이 기억났다. 소오름....ㅜㅜ. . . #야이걸승인하고 #투자하고만든다 #야눈먼돈많구나 #그돈나좀주시지
하루 한편
4.0
Proud ! Mine! - 절친과 의미 있은 성공이라. 흥이 넘치는, 기분 좋게 가벼운 영화.
이혜원
2.0
각본이 뭐이래!겨우 흉내만 냈네;;;; 장점이라면,로즈 번이 입고 나온 옷들♡.요즘 환불원정대 때문인지 쎈 옷의 매력에 다시 눈 뜨고 있음. 셀마 헤이엑 언니 어나더 굴욕.태닝 너무 많이 하고 얼굴도 어딘가 달라졌음.턱인가?
황민철
2.0
우정과 웃음을 동시에 잡기엔 한참은 모자른 각본과 코미디가 숨겨지질않는다. 노림수가 명확한 개그가 웃기기보다는 촌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얼토당토 않는 상황을 설정하고 억지로 끼워 맞춘 유머가 한없이 천박하고 부질없게 느껴질 때문일 것이다. 진부하고 설익은 캐릭터와 전개로 영화의 주제의식과 유머란 두마리 토끼를 모두 놓친 채 멀뚱멀뚱 바라보고만 있는 모양새이다.
전미경
1.5
뻔하고 뻔해서 뻔뻔하네
Jay
3.0
넷플 오리지널은 뻔한 내용인데., 그래도.. 배우들의 그뻔한 우정이야기가 때론 좋다
빠져
4.0
진짜 너무 웃겨서 뒤집어지는 영화. 보다가 너무 웃겨서 울었음ㅋㅋㅋ
로튼토마토
1.0
토마토지수 20% 관객점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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