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 : 라스트 미션
The Hard Corps
2006 · 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50분 · 전체

전 헤비급 세계 챔피언이자 사업가로 탄탄대로를 달리던 웨인 바클레이는 앙숙이자 폭력 조직의 보스인 테렐 싱글테리가 석방돼 나왔다는 소식에 긴장한다. 웨인의 동생 타마라는 오빠의 안전을 걱정한 나머지 특별 경호팀을 섭외하고 보안팀장인 멀린스는 걸프전 당시 군 동료였던 보덴 원사를 부른다. 그러나 동료인 필립 소바주를 위해 멀린스의 제안을 수락한 보덴은 첫 임무에서 목숨을 일고 마는데... 필립에게 안좋은 이미지를 가졌던 타마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필립을 경호원으로 채용하지만 고집불통에 자유분방한 웨인과 융통성 없는 필립은 사사건건 부딪히지만 한다. 급기야 경호팀의 과잉 대응으로 소동이 일어나자 웨인은 필립과 결별을 선언한다. 그러나 그 순간 타마라를 경호하고 있던 제시가 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다솜땅
3.5
반담식 영화. 반담식 액션. 반담식 스토리!! ㅎ
임이정
2.0
이 영화에는 총소리와 눈물 모두 존재하지만 무엇을 위해 총을 쏘고 무엇으로 인해 슬퍼하는지 모르겠다. 아마 길 잃은 액션영화가 모두 그러하듯.
Pieoria
1.5
하드 코어(Hard Corps)라고 읽어야 하는 걸 하드 콥스(Hard Corpse)라고 읽어버렸다. 굳은 시체같진 않지만 그래도 봐줄만하진 않은 영화.
천용희
2.5
상영시간에 비해서 생각보다 재미는 있다.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2.0
그 화려했던 반담도 이제 한국팬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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