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
1957 · 드라마/로맨스/전쟁 · 미국
2시간 3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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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이탈리아 전선에 의용군으로 종군한 미국인 군의관 프레데릭 헨리 중위는 부상을 당해 입원한 영국군 기지의 병원에서 영국인 간호사 캐서린을 만난다. 둘은 티격태격 하다가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되고, 프레데릭은 의사인 친구의 도움으로 병원에서 캐서린과 함께 더 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의 관계를 눈치챈 캐서린의 상사로 인해 프레데릭은 전선으로 돌아가게 되고 캐서린은 임신한 사실을 알리지도 못한 채 프레데릭이 자신을 떠났다고 오해하게 된다. 전선으로 복귀한 프레데릭은 절친한 알레산드로 소령으로 인해 이탈리아 군으로부터 스파이 혐의를 받고 총살 위기를 맞지만 가까스로 탈주한다. 이탈리아 군에 쫓기면서도 다시 캐서린을 찾아간 프레데릭은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중립국 스위스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드디어 전쟁터에서 벗어난 두 사람, 하지만 임신중인 캐서린의 몸 상태가 점점 악화된다.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동명 소설을 1932년에 이어 두번째로 영화화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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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4.5
갑자기 찾아온 비처럼, 언제 그칠지 모르는 비처럼.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무화 無化의 종점
Yyyw
1.0
..^^ 그래서 금사빠 둘이 사랑에 빠진 계기가 뭔데.. 나도 알려줘.. 뺨 갈길 때 끌 걸 소외만 당하다 끝났음:; 사실 1932년작인 줄 알고 봤다ㅎ 57년작인 거 1시간 넘게 보다가 알아차림;
조슈아
2.5
어니스트 헤밍웨이 원작에 록 허드슨과 제니퍼 존스가 커플로 나오면 뭐하나. 원작도 이렇게 갑갑한건가 싶다. 그리고 이게 왜 150분이나 되는지 의문이 든다. 비토리오 데 시카와 머시디스 매케임브리지가 오히려 더 눈에 띈다.
19thnight
3.0
두 배우는 매력적이지만 갑자기 사랑에 빠지는 둘의 감정선에 공감이 되지 않는다. 두 주인공의 로맨스 장면보다 전쟁 중 주인공과 전우들이 겪는 일들이 더 흥미롭다. 러닝타임이 두 시간 30분이나 될 이유가 없었다. 전개가 너무 늘어진다.
Jin Woo Koo
3.5
무책임한 의사 덕분에 인생의 절망을 맛보다.
윤미나
3.5
예
클로이
4.0
흔치않은 전개, 흔치않은 인간군상, 고전영화에서만 느낄수있는 평온함, 영화가 끝나지 않았으면 했다. 그대로 끝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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