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구찌
House of Gucci
2021 · 범죄/드라마 · 미국, 캐나다
2시간 38분 · 15세

“죽여서라도 갖고 싶은 그 이름” 처음부터 사랑에 빠졌던 그 이름 구찌. 내 것이 될수록 더욱 갖고 싶었던 이름. 누구에게도 뺏길 수 없었던 그 이름. 구찌를 갖기 위해 구찌를 죽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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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
4.0
와우 자레드 레토가 누구였는지 한참 뒤에 알았네
이동진 평론가
3.0
요란하게 명멸하는 가십의 세계.
JY
3.0
서너시간 짜리를 쳐낸 끝에 두시간 반이 나온걸까 설명들이 다소 표면적이다
뭅먼트
3.0
완벽의 저주에 갇힌 매혹적인 그 이름. 빼앗거나, 빼앗기거나.
김연진
2.5
이거 한국 아침드라마라서 한국인들은 별로 안 자극적일듯
권혜정
3.5
기품 있는 연출에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이건영(everyhuman)
3.5
기구한 역사와 이미지의 화신.
차지훈
3.0
이렇게 평이하다면 보는 입장에서 실망만이 가득할 뿐이다. 실화 기반에서 가져올 단점을 가져와 밋밋한 각본으로 그대로 밀고간다. 어떤 화려함도, 추악한 면도 단 한개도 보이지 않는 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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