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올게
다녀올게
2015 · 애니메이션/단편 · 한국
9분 · 7세

유치원에서 부모님이 데리러 오길 기다리는 다다. 부모님을 기다리며 그림을 그리는데 얼굴이 기억나지 않아 몇 번을 지웠다 그리기를 반복하지만 결국 그림을 완성시키지 못한다. 시간이 흘러 다다가 부모가 되고 자신의 아이를 뒤로 한 채 자신의 부모님처럼 일하기 바쁜 상황에 놓여진다. [제 21회 인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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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좀더 로맨틱한 영화를 봤으면 펑펑 울었을지도.. 사회가 갈라놓은 부모님과 아이의 간극. 그림을 그리려는데, 엄마 아빠 얼굴이 기억이 나지 않는 아이.. 그래서 우는 아이.. 안아주고 다독여줄 부모님이 필요한 그 시간에, 조금 더 사랑이 필요한 그 아이의 때에.. 모두는 출근 준비와, 사무실의 시간을 생각하고 있다... 아이의 눈물을 닦아줄.. 엄마는 다른 곳을 보고 있다.. 아이야.. 그만울어 ㅠㅠ #슬픈배경음악 #20.5.18 (1279)
별아빠
3.0
요즘 아이들의 입장에서 본 서글퍼지는 영상.
Doo
3.0
뭔가 쓸쓸하게 느껴지는 음악과 이야기. 마지막 장면에서도 결국 쓸쓸한 감정이 사라지지 않는다.
jjjani
1.0
내가 메마른거냐 이 영상이 이상한거냐.. 끝까지보고 내가 느낀건... 그 부모의 그 자녀? 뭔가 희망을 주라고 마지막에는...😑
팜므파탈캣💜
2.5
언젠가는 부모님과 떨어져지내는 아이가 당연해질지도 모른다. 노동의 가치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201215 (2.5)
고정규
3.0
뒷모습을 보여주는 걸 물려주는.
Profit_sung
3.0
당신이 가는 모습은 즐거워 보이지 않아서, 내 그림엔 웃는 표정이라도 그릴 수 밖에
기린
3.0
어른의 눈높이를 강요받는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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