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바틀렛
Charlie Bartlett
2007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미국, 캐나다
1시간 37분 · 15세

명문 사립학교에서 쫒겨난 부잣집 아들 찰리 바틀렛. 엄마는 사고뭉치 아들을 자유분방한 공립고등학교로 전학을 시켜버린다. 그러나 등교 첫 날부터 놀림에 주먹질까지, 찰리의 새 인생도 도무지 순탄치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학교 화장실 한 켠에 ‘고민상담실’을 차린 찰리는, 천재적인 비지니스 감각과 약발 제대로인 처방전, 쿨한 매력으로 학교 최고의 킹카로 급부상하게 되고, 매력넘치는 수잔과도 아찔한 첫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아뿔사, 수잔은 괴짜 교장 가드너의 금지옥엽 외동딸이었으니...! 가드너는 학생들에 이어 딸의 마음까지 송두리째 앗아간 찰리가 사사건건 마음에 안 들어 괴롭히기에 여념이 없다. 게다가 친구들은 억압적인 학교의 통제에 반항하기 시작하며 찰리를 캡틴으로 모시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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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찰리 바틀렛의 성장통! 인기없지만 당하고만 있지는 않는 그의 해결 방법은, 소통!! 금전적으로, 마음으로, 고민으로 해결해주는그의 방법. 때론 조금 더 나가는 것도 있지만, 아직 다 성장하지 않는 그들에게 들려주는 우린 아직 '아이'라는 마음도 있어요!! 어른스러운 찰리를 통해 좀더 따뜻한 세상이 만들어진다!! #20.8.22 (2114)
오경문
3.0
우리 모두는 약이 필요한 게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가 필요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비록 사무실이라고 쓰고 화장실이라고 읽는 곳에서 하는 것일지라도. 캣 데닝스 진짜 매력있다. 안톤 옐친은 너무 안타깝다 ㅠ
euphorim
2.5
괴짜 주인공의 성장기를 그린 무난한 하이틴 영화... 였었는데, 뒤로 갈수록 이도저도 아니게 되었다. . 캐릭터들 간의 케미도 좋고 정감 갔었는데 어쩌다 이런 결말을 맞은걸까. 너무 주인공만 먼치킨이었고, 갈등도 어영부영 해결해버리고, 로다주의 캐릭터도 붕괴되면서 정이 우수수 떨어진 것 같다. .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정신의학 및 약물들을 공부하고 상담해준다는 설정만 흥미로웠다. 주인공 캐릭터는 연구해볼만 할 듯.
만다
3.5
결국 진짜 처방은 약이 아니라 내 말을 들어줄 그 누구
이용희
3.0
약통 대신 소통으로 승부하는 바틀렛 약국.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처음부터 약통이 아니라 진솔한 대화였음을, 바틀렛의 성장통으로 대변한다. 다만, 너무 쉽게 해결되는 문제들에, 그들의 고민이 별거 아니었던 것 같은 착시가 들기도 한다. 2020년 12월 30일에 봄
쵸쵸
3.5
이렇게 사랑스러웠던 안톤 옐친을 영화에서 다시 볼 수 없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그 시절의 찰리는 너무나 청춘이었고 반짝반짝 빛이 났다.
11
2.5
왜 처음의 상큼함은 이리도 빨리 진부해지는가
PaPa is
3.0
애매한 성장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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