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아이 니드
All I Need
2016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23분 · 청불

낯선 방에서 젊은 여자들의 시체 더비와 함께 포박된 채 눈을 뜨는 클로이는 누가 자신을 이곳에 데려왔는지 알지 못한 채 도망갈 방법을 찾는다. 양육비로 힘들어하는 앤드루는 낯선 자로부터 '배달'을 부탁받는다. 고민 끝에 거액의 수고비를 챙겨준다는 자의 말에 배달하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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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way



쯔욧
3.5
초반 2분 30초 동안 여자 얼굴만 나오길래 화면이 멈춘건가 했을정도로 흔하지 않는 초반 연출에 기대감이 높아졌었다. 게다가 보통은 여주인공을 잡기 위해 살인마와 싸우는 과정을 그린다면, 이 영화는 애초부터 잡혀 들어온 시점에서 시작해 흥미를 유발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결론은 흔히 볼 수 있는 스토리...여서 조금 아쉽. 호스텔2에서 나왔던 소재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
sendo akira
2.0
현대판 "엘리자베스 바토리" 돈이면 무엇이든 가능한 세상!! 감금 된 여성과 궁핍한 이혼남의 드라마가 서로 교차되는 순간을 극적으로 만들고자 했다면 여성에게도 디테일한 사연을 부여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런지요!! 여주인공의 러닝타임 잡아먹기식 억지스런 행동반경도 몰입을 해치는 요소!!
한끼밧데리
2.5
처음엔 좀 신선한가 했는데… 교차편집으로 별 설득력도 없는 살인동기는 굳이 왜 그렇게 길게 보여주는지 모르겠다.
HAN
2.0
이렇게 지루하다니 반전이 놀랍지도 않다
이세운
0.5
개연성을위해 이해가안되는행동들을 한다
Jeon
1.0
킬링타임용으로도 아깝다 재미없고 늘어지고 무섭지도 않고 살인동기도 이해 안 가고 무엇보다 엔딩이 이해가 안 갔음
m m
0.5
ㅋ......... 시간낭비 하지마세요 님덜.
시아니자작
0.5
카메라 앵글, 대사 간극, 배우들의 시선처리 등 모든것이 쓸데없이 늘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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