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노 이블
See No Evil
2006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23분 · 청불

화재로 오랫동안 폐허가 된 보기만해도 흉물스러운 블랙웰 호텔. 그곳에 장물취득, 무단침입, 마약판매 등의 온갖 범죄를 저지른 8명의 10대들이 사회 봉사 명령을 받고 끌려온다. 8명의 멤버들은 어떻게 하면 며칠을 몰래 보낼까 어떻게 하면 호텔을 탈출할 수 있을까 궁리하면서 뺀질 거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방문을 열 때마다 구역질 나는 냄새의 해골들이 쏟아져 나오자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감하고 몸을 피하려는 순간, 일행 중 하나씩 알 수 없는 큰 물체에게 끌려가 처참하게 죽음을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2명의 멤버가 잔혹하게 죽은 뒤,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은 나머지 멤버들. 그러나 그곳을 빠져나가기엔 너무 늦어 버렸다. 강력한 파워와 스피드로 다가와 순식간에 목숨을 빼앗아가는 살인마의 존재가 서서히 드러나고, 나머지 멤버들은 사냥 되듯 살해당하던지, 사투를 벌여 살아남을 것인지 최악의 공포 앞에 목숨을 건 서바이벌이 지금 시작된다. 이대로 죽을 수도, 도망 칠 수 도 없다!!
다솜땅
3.0
공포 선물세트! 잔인한건 다 넣어놨다. 불타버린 아무도 없는 호텔에 문제아들이 경찰관 참관하에 청소하러 갔다. 갖가지 죽음들이 버라이어티하게 나온다. ㅎ #20.9.5 (2188)
쯔욧
2.0
음음. 이런 스토리는 흔하니까. 예상 가능한 전개와 결말. 마지막의 마지막 장면만 참신했다.
Doo
2.5
스토리는 참 답이 없지만 악역 캐릭터 하나만큼은 위압감이 있다. 장소도 으스스하긴 하다. 근데 무서운게 아니라 웃기다.
하루에한편공포영화
2.0
케인을 보고있지만 내 머리속엔 언더테이커만 멤돌았다
종진
2.0
공포스럽게 보여야할 케인이 바보 멍청이 처럼 보인다. 썰리는 맛도 시원시원하지 않은 슬래셔 무비.
mrkwang
2.5
'케인'이 나왔다는 게 영화의 특성인데, '케인'이 나왔기 떄문에 애매해진 감도 있는 영화. 좋다고 해주기에는 너무 부족한데, 졸작이라고 폄하하기도 엄한 딱 그런 것. P.S. : 극소수의 몇몇 부분에서는 선을 넘어보이긴 한다.
김영호
1.0
친구집에서밤새면서볼려고내가고른영화..헐..이런영화일줄이야..보고나서미안과허무.
박스오피스 셔틀
3.0
국내 관객 수 21,854명 북미 (80.4%) $15,032,800 해외 (19.6%) $3,675,166 총 수익 $18,707,966 제작비 $8,000,000 저예산으로 평범하지만 나쁘지 않은 흥행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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