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Lars and the Real Girl
2007 · 코미디/드라마/로맨스/로맨틱 코미디 · 미국, 캐나다
1시간 46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남에 대한 배려가 깊고 착한 심성의 ‘라스’. 결혼한 형의 바로 옆집에 살고 있는 그는 너무나도 수줍음이 많은 청년이다. 직장에서 관심을 보이는 여자 동료의 호의도 모른척하고, 매번 식사에 초대하는 형수도 부담스러워 어떻게든 피하는 데에만 급급한 대표 소심남. 그러던 어느 날, 그가 여자친구를 소개하겠다고 하자 외롭게 사는 그가 안쓰럽기만 했던 형과 형수는 뛸 듯이 기뻐하며 라스와 그의 여자친구를 저녁식사에 초대한다. 그러나 숫기 없는 그가 조심스럽게 소개한 여자친구 ‘비앙카’는 다름 아닌 리얼 돌(Real doll)!! 너무 놀라 말을 잇지 못하는 형 부부에게 첫 여자친구 소개를 무사히(?) 마친 라스는 그 날 이후 비앙카를 교회와 직장 파티에 데려가고, 어릴 적 즐겨 놀던 호숫가에도 함께 가는 등 본격적으로 데이트를 시작하는데...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신한나
4.0
우리 모두 남들과 다른 부분은 있고 그 다름이 약간 특이하더라도 남이 무시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 비앙카를 인정해주고 웃으며 맞아주던 마을 사람들이 사랑스러웠고 곰인형에 심폐소생술을 해주던 라스가 사랑스러웠다. 온통 사랑스러움이 묻어있는 영화.
시월의 밤
5.0
내겐 너무 ~그녀 라는 제목이 영화의 진중함을 낮춰버린듯. 모든 이가 갖고 있는 불안과 아픔에 대한 이야기다. 그것을 이겨내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힐링영화
고보경
4.0
모든 사람에겐 각자의 속도가 있다. 그 속도를 이해하진 못하더라도 존중하고 기다려준다면, 누구든 앞으로 발을 내딛을 수 있다.
Wonsuk Oh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Laurent
3.5
라스는 남이 자신을 만지면 아프다고 했다. 그래서 비앙카가 편하다고. 그런 사람도 있는 것이다. 샐리의 사촌은 고양이에게 옷 입히고, 헤이즐 조카는 UFO클럽에 돈 쓰고, 어떤 사람 부인은 도벽이 있었던 것처럼. 라스가 진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묵묵히 도와준 마을 사람들이 너무나 예쁘고 고맙다. 그리고, 마고의 곰인형에게 인공호흡하고 심폐소생술하는 라스야말로 사랑스럽다.
이상훈
3.5
다름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들의 태도가 좋다
HGW XX/7
3.5
사랑의 정의는 오로지 사랑하는 사람 그 자신의 몫.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이어도 응원을 보내는 따스한 마을 사람들틈에서 라스의 탈피를 지켜보고 싶어진다. 비앙카에 '그녀'의 사만다가 심어지고 '공기인형'의 노조미의 기적이 일어나는 상상을 해본다.
서영욱
4.0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 열어야 하는 문이 얼마나 많고 무거운지. "내겐 너무~" 제목에 숨겨진 착한 동화. 고슬링의 눈빛은 이 작품이 최고였네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