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2.5자유분방한 프랑스식 코미디가 마냥 재밌지 만은 않다. 도무지 이해못할 여러캐릭터를 복합적으로 꺼내들어, 가족이라는 굴레를 넘어서는 사람간의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긴 하나, 그 이야기의 깊이나 굴곡이 썩 와닿진 않는다. 평범하지 않은 인물들의 배치가 오히려 가족간의 갈등이나 로맨스라는 공감의 영역에서는 빗겨나간 느낌. 짜투리처럼 늘어놓은 동물원의 이야기만큼이나 접착력 떨어지는 캐릭터들의 스토리텔링이 아쉽기만 하다.좋아요7댓글0
쭈꿈4.5재밌다 -> 당황스럽다 -> 재밌다 -> 당황스럽다의 연속 정신적으로 냉탕 온탕 왔다갔다하게 만듬 이 영화가 경고를 동반한 전체관람가라니 너무 어메이징 한국인의 정서를 가진 나에겐 쏘 프렌치한 영화,,,, 하지만 몇몇 장면들 너무 좋았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황민철
2.5
자유분방한 프랑스식 코미디가 마냥 재밌지 만은 않다. 도무지 이해못할 여러캐릭터를 복합적으로 꺼내들어, 가족이라는 굴레를 넘어서는 사람간의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긴 하나, 그 이야기의 깊이나 굴곡이 썩 와닿진 않는다. 평범하지 않은 인물들의 배치가 오히려 가족간의 갈등이나 로맨스라는 공감의 영역에서는 빗겨나간 느낌. 짜투리처럼 늘어놓은 동물원의 이야기만큼이나 접착력 떨어지는 캐릭터들의 스토리텔링이 아쉽기만 하다.
콯콛
3.0
동물원에서 계속 동물들만 보다가 출구를 잃어버린 느낌
쭈꿈
4.5
재밌다 -> 당황스럽다 -> 재밌다 -> 당황스럽다의 연속 정신적으로 냉탕 온탕 왔다갔다하게 만듬 이 영화가 경고를 동반한 전체관람가라니 너무 어메이징 한국인의 정서를 가진 나에겐 쏘 프렌치한 영화,,,, 하지만 몇몇 장면들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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