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 팝
Love & Pop
1998 · 드라마 · 일본
1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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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교 2년생인 히로미(미와 아수미 분)는 이상한 꿈에서 깨어나 친구들과 수영복을 사기위해 시부야에서 만난다. 그러던중 히로미는 백화점에서 12만 8천엔이나 하는 토파즈반지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어떻게든지 오늘내로 반지를 가지고 싶어하는 히로미를 위해 4명은 같이 가라오케를 가면 돈을 주겠다는 아저씨와 함께 가라오케를 가고 12만엔을 벌게된다. 하지만 히로미는 그 돈을 함께 나누자고 한다. 가게가 닫히는 9시까지 모자란 돈을 구하기 위해 혼자서 원조교제를 한다. 함께 편의점과 비디오 대여점을 가면 돈을 주겠다는 남자를 만나지만, 그 남자는 비디오 대여점에서 히로미의 손으로 자위행위를 한다. 그곳을 뛰쳐나와 다른상대를 찾던 도중 캡틴EO라는 남자를 만나 러브호텔로 가게 되지만 그는 히로미에게 전기충격기를 들이밀며 "네가 이렇게 벌거벗고 있을때, 누군가는 죽을만큼 슬퍼할꺼다"라고 야단을 친다. 결국 9시가 넘어 반지를 사지못한 히로미는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다시 이상한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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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_elliott
4.0
튜닝의 끝이 순정이라면 퇴폐의 끝은 순수일까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안노 히데아키를 사랑해 가장 변태적인 필름에 숨겨진 가장 아름다운 메세지
김솔한
4.0
다시 한번 미숙함을 향해, 오메데토
한스기
3.5
미성숙하고 방황 할 수 있으나 도태된 것도 아니고 너의 존재가 소중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청춘과 자아, 고민을 많이 할 시기를 조명하는 것 같다 다소 변태스러운 연출이지만 이야기와 맞물려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받아들여진다
Dolce
4.0
실험적인 촬영 구도와 편집이 인상적인 인디필름. 이런 과감한 작품들은 투박할지언정 더 흥미롭게 보게 된다. 특유의 트라우마틱한 질감 위로 기억에 남는 이미지들이 몇 있다. 굉장히 음침하고 변태스러워서 내내 찝찝하고 눅눅한 기분인데, 무라카미 류 원작에 안노 히데아키 연출이라니 이해는 간다ᆢ 찌는 듯한 한여름 도시의 그늘진 구석 한켠에서 졸졸 흐르고 있는 폐수 같은.. 그런 느낌의 영화
hye
4.0
무언가가 갖고 싶다는 건 너 자신에게 무언가가 없기 때문에 무력감만 느끼게 해서 그래서 어른이 되는건 어려워
남길로운 문화생활
3.5
시도때도없이 불편한구도로 영화를 보여준다 저때 일본은..정말..저랬나..?!
상맹
3.5
안노 히데아키는 사실은 아방가르디스트였다는거... 애니로 봤을 땐 그 수많은 화각, 앵글의 시도들이 애니라는 틀 안에서 응집성 있게 녹아졌다면, 영화는 영화의 문법이 그래도 완고한 편이라 그런가 시도로밖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좀 있었다. 그래도 역시 안노의 작품답게 끊임없이 끊고 되묻고 대답하고 카메라는 돌고 미싱처럼 돌고 도네 돌아가네. 푸티지랑 편집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역시 그래도 인류사에 남을 작가는 작가야 이 정도의 실험까지 밀고나가는 것이면. 10일간의 도쿄여행 준비한 도쿄 영화들 모두 끝!
청소년관람불가
3.5
안노의 변태 같은 취향의 이미지들이 반복 되며… 또 한편 밝아 보이는 여고생들의 불안한 삶을 독특한 샷으로 보여주어 불편하게 다가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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