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소녀들
Dupa dealuri
2012 · 드라마 · 루마니아, 프랑스, 벨기에
2시간 3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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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자란 두 소녀 알리나와 보이치타. 독일로 떠났던 알리나는 수도원에 있는 보이치타를 데려가기 위해 고향 루마니아로 돌아온다. 하지만 수도원 생활에 익숙해진 보이치타는 수녀로서의 삶을 원하고 그런 그녀를 설득하기 위해 알리나 또한 수도원에 머물게 된다. 보이치타의 사랑을 되찾고 싶은 알리나는 수도원의 믿음과 규율 사이에서 점차 갈등이 깊어진다. 결국 신부와 수녀들은 알리나의 몸 안에 깃든 악마를 쫓아내야 한다며 퇴마의식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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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욱
4.0
모든 공은 신의 영광, 모든 죄는 신의 뜻이라.. 약한 자에게 깃든 건 악마가 아닌 신이 아닌지.
윤제아빠
3.5
개인의 자유의지와 신이라는 일그러진 권력과의 대결속에..죽음을 맞이하는 인간. 신의 규율에 벗어난 자에게 가해지는 마녀사냥. 종교적 신념으로 무장한자의 우매함. 신념과 가치관의 차이를 이해하지않는 종교의 오만함. 종교야..쫌 고마해라.....
P1
3.5
여전히 나타나는 종교의 신앙심과 불신의 대립에서의 균열. 신의 가호는..끔찍하기만 했다.
김솔한
3.5
이제 루마니아하면 뱀파이어가 아니라 문쥬가 떠오를 것 같다.
동구미
3.5
탈속과 세속의 줄다리기. 어느 순간 그 경계마저 모호해지고, 판단은 결국 관객의 몫이다. 균형을 잃지 않는 데에 방점을 둔다. 어느 입장에서도 불편한 건 흠아닌 흠이다.
이동진 평론가
3.5
크리스티안 문주의 집중력은 여전히 무서울 정도.
Lemonia
3.5
신에게 맹목적인 나머지 벌이는 마녀 사냥을 고발하며, 믿음의 유무에 따라 누군가는 품에 안고 누군가는 배척하려는 종교의 배타성을 비꼬다. 신념과 가치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개인에게 가해지는 다수의 억압과 폭력이 과연 일부 종교 집단에서만 벌어지는 문제일까? 오직 복종만을 강요하는 억압적인 분위기에 처참히 짓밟히는 자유의지 그리고 어떤 실체를 향한 비이성적이고도 맹목적인 추종에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Eomky
3.5
나는 예수를 사랑한다. 그러나 크리스챤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전에 잠깐 교회다닐 때 교내에서 상탄 걸 교회에서 알고 설교시간에 목사가 이 모든 게 하나님의 은총이다 라고 말한 게 생각나네. 내 힘으로 노력해서 얻은 결과의 상의 수상자인 주체가 내가 아닌 높디 높으신 그 분이었네.. 왜 그들이 말하는 신은 없던 죄를 지어내어 고백해야 하고, 신을 신봉하는 자만 그 분의 혜택을 누려야 하나. 가장 낮은 곳에 계신 분이 그 분이 아니시던가. 그 분은 거기 그냥 계신데 그 분을 숭배하는 자들이 스스로 그 분을 옹졸한 인물로 만드는 느낌이다. 이래서 내가 간디를 존경한다. 팩트폭력 제대로 날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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