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캐처
Foxcatcher
2014 · 전기/드라마/역사/스포츠/스릴러 · 미국
2시간 1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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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선수 마크 슐츠(채닝 테이텀)는 금메달리스트이자 국민적 영웅인 친형 데이브 슐츠(마크 러팔로)의 후광에 가려 변변치 않은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에게 미국 굴지 재벌가의 상속인인 존 듀폰(스티븐 카렐)이 서울 올림픽을 준비하는 자신의 레슬링 팀, ‘폭스캐처’에 합류해 달라고 제안한다. 선수로서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한 마크는 생애 처음으로 형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폭스캐처 팀에 합류하고 존 듀폰을 코치이자 아버지처럼 따르며 훈련에 매진한다. 하지만 기이한 성격을 지닌 존의 예측불가능한 행동으로 둘 사이에는 점차 균열이 생기고 존이 마크의 형인 데이브를 폭스캐처의 코치로 새롭게 초청하면서 세 사람은 전혀 예상치 못한 비극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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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5.0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려는 자의 지옥.
와태
4.0
이 시절엔 존 듀폰의 과시욕과 외로움을 달래줄 SNS가 없었다.
윤제아빠
4.0
그릇된 모자 관계가 만든 허황된 욕망.... 배우들의 연기가 엄청난 힘을 더하여 잔잔하지만 터질듯한 장력으로 끝까지 질주한다.
재원
4.5
시기와 질투, 탐욕과 만성적인 열등감이 인간을 얼마나 섬뜩하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서늘하고도 섬찟한 심리 드라마. - 욕망에게 영혼까지 잡아먹힌 인간에게 해피엔딩이란 한낱 판타지에 불과하다.
JJ
4.0
결핍과 외로움을 메우는 집착과 광기 화면을 채우는 정적과 서늘한 색감에 대비되는 격렬한 고뇌에 숨이 막혔다 어미 잃은 독수리는 결국 잡지 못한 여우들을 죽이고야 말았다
김형태
4.5
불안하게 이어지던 고요함을 깨트리는 싸늘한 울림.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영화를 시종일관 긴장감있게 만든 세 배우의 열연에 박수를...
최플린
3.5
돈으로도 얻을 수 없는게 있었으니
HGW XX/7
4.0
잘못된 방식으로 마음의 구멍을 메우려 한 이가 파탄에 이르는 과정을 고요하고 건조하게 그려낸다. 수상실패가 아쉬울 수 밖에 없는 스티브 카렐의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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