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오브 타임
Nick of Time
1995 · 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28분 · 15세

LA에 도착한 왓슨과 그의 딸 린은 갑작스럽게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된다. 하지만 경찰이라고 밝힌 스미스라는 남성이 두 사람을 향해 총을 겨누며 왓슨에게 암살 지시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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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미
3.5
긍데.. 지나가던 일반인을 걍 어린 딸 있는 아빠라는 이유로 픽해서 그렇게 큰 작전에 바로 투입시키는 게 말이 됨? 성공할 맘이 있긴 있는 건가 쉽게쉽게들 사시네 😥 그래도 조니뎁 미모는 열일하고 시간 째깍째깍 가는 것도 꽤 쫄깃해서 재밌다. 그 분 얼굴이 보고파도 필모들이 넘 내 취향이 아니어서 챙겨보기가 힘들었었는데 이건 잘 맞아서 좋았음ㅋ
P1
3.5
위기감에 똥줄타야 되는건데 조니뎁 얼굴이 너무 긴박감이 없어보이더라 잭 스페로우 효과냐? 그래도 간만에 나름 볼만한 스릴러였다.
강중경
4.5
탄탄한 시나리오와 쫄깃한 연출로 몰입도가 아주 좋았다. 크리스토퍼 월켄의 얼굴이 보일때마다 괄약근에 힘이 바짝 조여쥐는게 건강에도 좋을 영화였다.조니 뎁의 진지한 연기도 색다르다.
별아빠
2.5
현시간과 영화 속 시간이 일치하는 리얼타임 구성이라는 점이 박진감을 이끌어내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보기에 다소 촌스러운 영상과 진부한 구조.
JP
4.0
영화속 시간과 러닝타임이 일치하는 보기드문 영화. 스릴러의 어느 경지.
제시
4.0
거대한 음모조차 감히 어쩌지 못한 딸바보 아빠의 지독하게 숨막히던 하루. 압도적 긴장감과 스릴로 매 초 관객의 심장을 조여온다
ㅠㄹ
3.0
배우 하나로 이 정도의 긴장감을 뽑아낼 수 있다니.
다솜땅
4.0
기억이 가물가물, 봤다는.. 느낌 ㅋ 살인의뢰를 위한 납치, 그리고 짧은 시간의 긴박한 사건. 죠니뎁의 젊은 마스크를 본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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