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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깊게 드리운 거대한 폐차장, 사이러스 일행은 12번째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악령 저그넛을 유인하고 있다. 죽기 전 아홉을 헤치우고 죽은 후 악령으로 부근을 떠돌며 사십여명을 헤친 저그넛을 부르기 위해 몇십톤의 피가 주위에 뿌려지게 되고.. 얼마 후 영매자 레프킨은 강한 살기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순식간에 그곳을 지키던 요원들은 보이지 않는 존재에 의해 사지가 절단되며 하나씩 죽어가는데... 자신을 미끼로 봉인 장치에 저그넛을 유인하는 레프킨은 봉인에 성공하지만 이미 거대한 폐차장은 검붉은 피와 비명으로 넘쳐난다. 삼촌 사이러스의 부고를 전해들은 아서는 유산을 남겼다는 말에 의아해 하지만 화재로 아내와 재산을 잃은 처지라 반가움이 더한다. 일행이 행복에 빠져있는 순간, 전기공사 인부를 가장해 저택에 침입한 영매자 레프킨은 아서에게 이곳에 악령이 있으니 모두 피해야 한다고 외치고, 그사이에 변호사는 유유히 사라진다. 지하로 성큼성큼 들어서는 변호사는 정체를 알수 없는 투명한 안경을 꺼내어 쓴다. 그러자 각각의 봉인 장치에 의해 갇힌 끔찍한 모습의 분노한 영혼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태연하게 그들 사이를 지나 자신이 찾아 헤맨 돈가방을 집어드는 순간, 가방의 무게에 의해 고정되어있던 저택의 제어장치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그 순간 저택의 모든 출입구는 모양을 바꾸며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갇혀버린 아서 일행에게는 알 수 없는 두려움이 엄습하고... 이때 분노한 영혼들은 하나씩 봉인에서 풀리며 끔찍한 죽음이 닥쳐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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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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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쿠퍼
3.5
그 땐 참 왜 그리 무서웠는지....
다솜땅
3.5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끝이 없는지. 귀신도 이용하는 파렴치한! '사랑'이 우선이라는 그들의 방식이 만든 해방 ….귀신도피해자인가? ㅋㅋㅋㅋ 집에 가두고 시작되는 쫄리는 이야기!! ㅎㅎ #22.3.27 (380)
송홍근
4.0
어릴적 상당히 무섭게 봤다. 귀신사냥이라는 소재도 신선했고 진행도 흥미진진했는데 지금다시보면 상당히 유치하다.
장태준
2.0
연출에서의 문제일까? 공포영화에서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공포스러움은 전혀 느껴지지 조차 않다. 블록버스터스러움 연출과 공포는 대게 이질적이며 어울리지 않다. 허술한 각본과 연출은 한 몫을 더하기도 하면서
JoyKim
2.5
더 공포스럽고 괴기스럽게, 청불로 다시 나왔으면 하는 영화. 적당한 괴기스러움과, 어린 시절 비디오로 챙겨보던 B급 가족 공포물의 느낌이 흠씬 나는 비디오 갬성의 향수. 몸이 두동강 나는 장면과, 알몸 여자 귀신은 꽤 기억에 남는 장면.
idaein
2.0
딱 초반부만 뭔가 신선했고 그 이후로는 그냥 허술하고 시시하게 끝나버렸다.
SunYoung Christina
5.0
오락영화로서 공포영화로서 그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 거꾸로 뒤집힌 채 자신을 쫓아오는 귀신을 봤을 때의 그 무서움이란!
크리스 by Frame
2.0
악령들의 비주얼과 세트장에 모든걸 쏟아부었지만 내용은 정말 단순하고 빈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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