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환주자의 포스터

탄환주자

1996 ・ 코미디/액션/범죄 ・ 일본
평균 ★3.3 (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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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弾丸ランナー
1996 · 일본 · 코미디
1시간 22분 · 전체
사부(Sabu / Hiroyuki Tanaka) 감독의 데뷔작. 쓸모 없는 남자 셋이 끝없이 달리는 가운데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자신의 아이덴티티에 눈 떠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제18회 요코하마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할 뿐만 아니라 베를린국제영화제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요리사인 유약한 청년 야스다(다구찌토 모로 분)는 은행을 털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그는 동료 요리사들에게도 구박을 받고, 여자친구에게도 무시를 받지만,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을 정도로 유약한 성격의 소유자다.) 한번의 예행연습을 거치며 계획을 세운 후, 은행을 털러 가지만, 그만 마스크를 챙기는 것을 잊는다. 야스다는 근처 편의점에서 마스크를 털다가 점원인 아이자와(다구찌 토모로 분)의 눈총을 받는다. 야스다는 권총을 보여줘도 비웃는 아이자와에게 총을 발사한 후 스스로 놀라 도주한다. 아이자와는 야스다가 떨어트린 총을 주워 야스다를 쫓는다. 둘의 쫓고 쫓기는 추격이 계속되는 중에 아이자와는 길에서 생각에 잠겨있던 야쿠자 타케다(츠츠미 쉬니치 분)와 충돌한다.  타케다는 권총을 들고 누군가를 쫓는 아이자와의 뒷모습을 보며 공연히 분괴한다. (타케다는 조직의 오야붕을 보호하지 못한 죄책감에 빠져 있었는데, 달리다 충돌한 아이자와와 오야붕을 해치눈 자객과 혼동하며 분노에 휩쌓인다.) 세명은 줄지어 마라톤 형식으로 앞사람을 쫓으며, 계속 길을 달린다. 한편, 오야붕을 잃은 후 부두목인 아라키는 라이벌 조직을 치기 위해 인원을 모아 출동한다. 한편 야쿠자 조직끼리 싸울 것이라는 제보를 받은 경찰 기동대도 현장으로 출동한다. 아라키조직은 적지에서 맞선다. 두 조직이 대치하고 있는 현장으로 세명의 주자들이 뛰어들어 쓰러진다. (세명의 주자들은 오랜 달리기 끝에 마음의 평화를 얻고 화해를 한 후다.) 적지의 야쿠자가 야스다를 때리자 타케다는 얼결에 총을 발사하고 적지의 오야붕을 죽인다. 이 와중에 경찰(이들은 달랑 3명이다.)이 급습한다. 서로 총을 겨누는 긴장된 순간이 일시에 무너지며 총을 난사하는 격전이 벌어진다. 격전이 끝난 후 아이자와는 멍한 표정으로 건물을 빠져 나오고, 건물내에서 피투성이인채로 쓰러져 있던 야스다는 역시 피투성이인채로 앉아 있는 타케다를 쳐다본다. (다른 조직들은 거의 전멸 상태다.) 가스통의 가스가 새는 소리를 의식한 야스다는 라이터 불을 켠다.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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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그래프

평균3.3
(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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