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탄 소년
Le gamin au vélo
2011 · 드라마 · 벨기에, 프랑스, 이탈리아
1시간 27분 · 12세

잃어버린 자전거를 되찾고 보육원을 떠나 아빠와 살고 싶은 11살 소년 ‘시릴’ ‘사만다’는 아빠로부터 외면당한 ‘시릴’을 주말마다 돌보기로 하고, ‘시릴’은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여는데… “사랑의 페달을 함께 밟아줄 사람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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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4.5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만 달려가다가, 비로소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달려가는 소년. 있는 힘껏 달려가길.
karenin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5.0
이제 다르덴 영화들은 익숙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찾아온 경이.
Sophia Chae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scott
5.0
사랑은 상대의 생명과 성장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다 - 에리히 프롬
이규성
5.0
성장을 믿는 성장영화.
윤성균
5.0
죗값을 치른 소년의 뒷모습을 보라
박은혜
5.0
자전거 페달을 밟아 도착할 곳이 있다는 것이 안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작은 소년에게는 더없이 큰 위로가 될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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