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젼
Legion
2010 · 액션/판타지/스릴러/공포 · 미국
1시간 40분 · 청불

12월 23일 새벽 1시 2분 로스엔젤레스에 한 남자가 떨어진다. 그리고 그를 추척하는 또하나의 천사 가브리엘. 인간에 대해 신뢰를 잃고 노한 하나님이 천사 군단을 보내 인류 말살을 명령했지만 천사들의 대장격인 미카엘은 아직 인간에게 희망이 있다고 보고 혼자서 인간들을 도우러 온다. 미국 뉴멕시코주의 작은 식당 ‘파라다이스 폴스(Paradise Falls)’. 식당주인 밥의 아들 짐은 웨이트리스 찰리를 사랑하고, 찰리는 이미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임신중이다. 밥은 이런 찰리와 아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 정체불명의 돌풍이 불고 식당을 찾은 한 노인은 사람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찰리에게 아기가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식당 안의 사람들이 합심해 할머니를 간신히 제압하고 난 후 미카엘이 그들 앞에 나타난다. 그를 경계하는 식당 안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임무는 찰리의 뱃속에 든 아이를 지키는 것이라고 말하는 미카엘. 대천사 가브리엘이 이끄는 천사 군단으로부터 찰리를 보호하기 위해 미카엘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데...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강중경
2.0
구세주를 잉태한 여인을 지키기 위한 사막의 공성전. 깜짝깜짝 놀라게하는 신박한 장면도 몇 있지만, 전반적으론 너무 무근본 영화라 몰입이 쉽진않았다. 분노의 질주 출연진이 나와서 자동차로 뭔가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틀리지 않았다. 인류는 늘 구세주를 간절히 기다리지만, 정작 본인이 세상을 구할 생각은 하지않는다.
윤성민
4.0
할머니의 충격이 너무 컸다.
BHW
1.5
묵시록적으로 보이는 허접한 이야기.
쿠퍼쿠퍼
2.5
영화 초반에 나오는 캐릭터, 배경, 연출 모두 좋았다. 근데 처음에 너무 좋아서 그런가...뒤로 갈수록 약하고, 너무 극적이고 김샌다. 아쉬운 영화. 그나저나, 오드리가 좀 불쌍하다.
dondon
3.0
악마의 모습을 한 천사도 존재할 수 있다. 천사는 착한 애들 아닌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선악의 개념도 틀릴수 있다는 이 한 마디는 나에게 여러 측면으로 생각을 불러일으켰고, 그만큼 나에게 가치 있는 영화가 되었다.
HoyoungKim
3.5
B급 재료로 담근 B급 겉절이같은데, 의외로 재밌는게 할머니가 담궈서 그런가?
제시
3.5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능력, 미카엘이 대천사의 자리까지 오른것은 요행이 아니었다.
다이루다
3.0
이야기 설득력은 좀 부족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함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