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드롭
うさぎドロップ
2011 · 코미디/드라마 · 일본
1시간 54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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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의 죽음으로 몇 년 만에 고향집에 내려온 다이키치. 하지만 외할아버지에게 숨겨놓은 딸 린이 있었다는 사실에 온 집안은 발칵 뒤집혀 있었다. 게다가 린의 나이는 겨우 여섯 살! 엄마 되는 사람은 흔적조차 없고 린의 양육 문제를 서로 미루려고만 하는 친척들의 이기적인 태도에 다이키치는 폭발하고 만다. 욱하는 심정으로 린에게 자신의 집으로 오라고 한 다이키치. 과연 다이키치는 린을 잘 키울 수 있을까? 그리고 린은 다이키치를 믿고 따를 수 있을까? 두 사람만의 특별하고 색다른 러브스토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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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OP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HGW XX/7
3.5
아이의 눈을 가진 어른은 매력적이지만 어른의 눈을 가진 아이를 보는 것은 왠지 슬프다. 린이 다시 천진난만한 웃음을 찾는 것을 지켜보며 작은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영화는 나의힘
4.5
린이 너무 이쁘다. 시간이 흐를 수록 린의 눈빛에 생동감이 넘치는 것을 보면 무한 감동에 빠질 수 밖에. 켄이치의 연기도 참 매력있다. 부모입장에서 보면 무조건 만점짜리 작품.
Niknik
4.0
아이들이 싫다던 어른의 마음은 아이러니 하게도 아이들로 부터 치유 받는다
JJ
3.0
이렇게도 아버지가 되는구나. 뭐, 아가가 너무 귀엽고 예뻐서 누구라도 딸바보 될 것 같다. 어쩌다 주워들은 뭣같은 결말의 원작과는 별개로 나름 따숩고 귀여운 영화.
임지혜
4.0
켄이치가 좋아서 봤다가 린한테 빠지는 영화
Doo
4.0
아이가 자라는 모습만 봐도 행복해 하는 부모님의 마음 간접 체험. 그리고 그만큼 느껴지는 부모님의 희생.
ju
3.5
린과 코우키가 무덤앞에서 엉엉 우는 장면이 왜이리 아픈지.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렇지, 아이들의 마음속도 어른만큼 복잡하다고 말했던 대사가 왜 그때 생각이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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