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소녀 마리아
Kreuzweg
2014 · 드라마 · 독일, 프랑스
1시간 50분 · 12세

엄격한 집안 속 순종적인 종교 생활을 이어가던 ‘마리아’. 어느 날 같은 수업을 듣는 밝은 성격의 '크리스찬'과 가까워지면서 그녀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상을 조금씩 알게 된다. 하지만 마리아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말문을 열지 않는 막내동생을 돌봐야 하는 책임감과 하나씩 부풀어나는 욕심을 뿌리치며 다시금 신앙에 집중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그렇게 그녀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세상에서 멀어져만 가는 자신을 느끼며 외로운 싸움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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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ok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
2.5
보는내내 울분과 답답함이 치밀어서 괴로웠던 영화. 신의 뜻을 모두 헤아리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제들과 가톨릭 신자들은 필히 이 영화를 보길 바란다. 그 착각과 아집에서 제발 벗어나길
조성호
3.5
어마무지 한 대사와 장면 마다 다른 인물과 다른 방식으로 생명력을 발휘한 마리아. 신은 위대하고 인간은 어리석다. 정답이 없는 시대에 정답을 만들어 버린 아둔한 사람에게 바침. 시네마테크kofa
GRACE
3.5
매 신마다 진행된 원테이크 연출이 소녀의 삶을 객관적으로 표현하지만 왠지 모르게 감정이입을 해버렸다 강압에 의한 것임에도 순수한 소녀의 믿음에 반성했다
무비럽웅
4.0
맹목적이고 강압적인 종교의 아픈 단면을 반성하게 만든 이야기..
김정민
3.0
진짜 별점 주기 애매한 영화. 그래... 네가 이겼다.
이혜원
4.0
미묘하고 치명적인 아동학대의 예. 여자아이의 연기도 매력도 좋다. 사도세자는 반항하다가 벌받아 죽고 마리아는 자학으로 빠져 죽는구나~~~~~ 얘네 엄마 조울증 강박증 불안증 치료 요함
베짱이
4.0
거룩한 카메라
???
3.0
우리는 있어보이지만 실은 아무것도 없는 이런 영화들을 위대한 영화들 로부터 구별해 낼줄 알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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