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앤드 컨트리
Queen & Country
2014 · 전기/코미디/드라마/역사 · 아일랜드, 프랑스, 영국, 루마니아
1시간 5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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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은 미래가 불안한 신예 영화감독이다. 곧 한국 전쟁의 발발로 인해 징병이 되고 그곳에서 만난 아나키스트인 동료 퍼시를 만나게 된다. 처음엔 서로 갈등을 빚지만 친한 친구가 된 빌과 퍼시는 사회적 격동기를 함께 보낸다. 아일랜드의 거장 존 부어만 감독의 자전적 영화 <희망과 영광>(1987)의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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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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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End Credits

Main Titles

Typing at Attention

Searching for the Clock

End Credits

Stealing the Clock
조부쳇바퀴
1.5
감독 할아버지는 뭘 말하고 싶던 걸까? Ntr 하지 않으면 죽는 세계관? 칼럼터너 영상 화보집 이라고 생각 하면 화나진 않는다…다만 그가 맡은 로한 중사가 가는 곳마다 어벙하고 착한 태도로 핵폭탄을 떨구는듯 …
수진
2.0
오직 칼럼 터너를 위한 2점.
조슈아
4.0
리지 여왕이 즉위할 무렵의 꽉 막힌 사회적 분위기가 드러난다. 1, 2차 대전 당시에도 드러나기 시작했던 군대라는 조직의 근본적인 문제는 베트남 전쟁으로 더 명확해진다.
말랑쫀득초코빵
1.0
뭘 얘기하고 싶었던 걸까 징병제하면 이런 띨빡이들이 나라 지킨다?
채야
1.5
에휴. 칼럼터너만 아니었으면 이딴 똥영화 안 봤을텐데
curse-ing
2.0
대사 뭐라는지 단 한 마디도 모르겠음
와와헴
1.0
내려간다길래 봤는데 이게머임 이입도 안되고 연출이 좋은것도 아니고 뭔 말하려는지도 모르겠고 여캐들은 왜 하나같이 저딴식으로 그려놨으며...그리고 배우들 연기가 뭔가 다 과하게 느껴졌음 특히 퍼시 ㅡㅡ 아마 감독 역량부족인듯
로튼토마토
3.5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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