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마녀전
白髪魔女傳
1993 · 판타지/로맨스/액션 · 홍콩
1시간 27분 · 15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명나라 말, 자양진인의 애제자 탁일항은 말썽꾸러기로 마교의 금지구역에 들어갔다가 늑대의 습격을 받는다.그러나 피리로 늑대를 조종하는 아리따운 연하상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탁일항은 그 여인을 잊지 못한다. 세월은 흘러 탁일항은 마교집단을 추적하고 그 와중에 연하상과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마교교주는 음모를 꾸며 자양진인은 살해하고 연하상에게 누명을 씌운다. 연하상을 오해한 탁일항은 그녀를 향해 칼을 겨누고 심한 배신감에 그녀의 머리는 하얗게 세어버린다.뒤늦게 연하상의 결백을 알고 탁일항은 쫓아가지만 그녀는 떠나버린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jww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윤세영
4.0
나에게는 그시절 홍콩 무협 영화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한번 일깨워준 영화이다.
임중경
3.5
입 밖으로 내뱉는 온갖 거짓들, 오직 몸짓과 눈빛만이 진실하다.
백성욱
3.0
때 늦은 후회는 미련으로 남아.
카나비노이드
2.0
천녀유혼과 더불어 백발마녀전까지 그시절의 감성.
한스기
4.0
그 시절 백발의 임청하와 장발의 장국영 케미 영화의 기괴함을 드높이는 분장 의상 미술 그리고 서정적인 이야기
Seonki Cheong
3.5
연인간의 믿음과 애증을 그려낸 홍콩 스타일 무협영화. 중원 무림 후계자 탁일향이 마교의 살인병기 연예상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사랑과 배신의 정서. 故 장국영이 <동사서독><동방불패> 등에 출연으로 90년대 홍콩 무협 판타지의 여제로 불리웠던 배우 임청하와 함께 찍은 작품으로, 연인간에 변해가는 믿음과 애증을 소재로 한 정통 무협액션 영화로도 손꼽는다. 영화는 1993년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명나라 말, 무림의 8대문파의 한 계파 후계자로 지목된 탁일항(장국영 분)이 복수를 꿈꾸며 무림을 장악하려는 야욕을 보이는 마교 교주에게 키워진 살인병기 랑하(임청하 분)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사랑과 배신의 정서를 그려낸다. 기존 홍콩 무협영화가 지닌 호쾌한 액션 외에도 이 영화가 90년대를 대표하는 홍콩 무협액션영화로 추천받는 것은 액션 외에도 극중 탁일항 역의 장국영과 랑하 역의 임청하 간의 애달픈 사랑을 이야기하는 멜로적 정서를 판타지 가득하게 그려낸 탓 아닐까 싶다. 영화에서는 사랑 외에도 인간과 인간 사이의 믿음을 다루고 있다. 연애나 사랑에 있어 믿었던 이에 대한 배신감, 좋은 감정을 오래 유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그 토록 사랑스럽던 그녀를 백발의 마녀로 만든 것은 아니었을지 모르겠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어 보이는 마교의 살인병기 마녀이지만 연예상이란 이름을 지어준 연인 탁일항의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순수했던 그녀였기에 백발로 변한 그녀의 모습이 더욱 애틋했던 것 같았다. 더욱이 외부 인물의 계략에 휘말려 앞도 보지않고 서로에 대한 원망으로 일관하는 연인의 모습에서 나약해지는 인간의 본성을 느끼는 것은 비단 필자만이 그러할까. 극중 탁일항이 설산 꼭대기에 눈보라를 맞으며 설인이 된 채로 꽃을 지켜내는 모습은 지난 날 자신의 잘못으로 백발이 되어버린 그녀에 대한 사죄의 의미이거나 만약 그게 아니라면, 20년 만에 피어 난다는 영생불로초를 가져다가 검은 머리를 되찾게 해주려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영화는 중국의 무림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국내 영화팬들에게 영화 <가유희사><무인 곽원갑>으로 알려진 우인태 감독은 한창 좋을 때는 하늘의 별이라도 따주겠다고 언약하던 연인 간의 밀어가 한 순간에 오해와 엇갈림이 쌓여가면서 원망과 애증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판타스틱한 영상과 함께 조명하고 있는 듯 보였다. 이후 그는 <야반가성>을 통해 장국영을 다시 캐스팅하기도 했다. ====================================== "왜 날 믿지 못하는 거죠?!!" "내게 가장 중요한건 한 여자다" - 영화 <백발마녀전> 명대사 중에서
달마시안
3.5
모든걸 버리고 온 그여자와 뒤늦은 후회에 오지않는 그녀를 기다리고있는 그남자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