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 투 이탈리아
The Trip to Italy
2014 · 코미디/드라마 · 영국
1시간 48분 · 15세

다시 뭉친 두 영국남자, 꽃중년 스티브 쿠건과 롭 브라이든은 ‘옵저버’ 매거진의 제안으로 6일의 만찬을 위한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다. 피에몬테에서 로마, 그리고 카프리까지, 지상낙원 이탈리아에서의 달콤한 여행을 통해 인생, 사랑 그리고 현재를 되돌아본 이들은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갈까? 차원이 다른 인텔리 듀오의 먹고 마시고 생각하는 이탈리아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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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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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화려한 말의 성찬 끝에 맞닥뜨린 바다같은 침묵.
이건영(everyhuman)
3.0
사람을 향한 초점이 점차 자연으로 이동하는. 거창한 말로 덮은 태산같은 걱정. 푸드 이탈리아가 아닌 트립 이탈리아인 이유.
고현수
2.5
미안 내가 농담을 이해를 잘 못하겠더라.
지혜
3.5
내가 아는 여행과 가장 가까웠다. 그렇게 대단한 일도 없고, 현실의 고민들이 여행 속에 끼어들고, 그래도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이 가득한.
다솜땅
3.0
화려한 이탈리아를 기대했는데, 화면에 답답하게 갖힌 이탈리아의 명소와 해안과 바다를 보았고, 커다란 데코접시에 한움쿰의 음식으로 채워지는 그들의 식사가 답답한 화면과 어울리는듯 하다..ㅎ 어디가나 말말말! 귀에서 피날듯... ㅋㅋ #21.8.2 (922)
limjion
3.5
너넨 수다쟁이지만 난 자막 읽느라 바빴어..
펭귄스테이크
4.0
유머러스한 사람들은 진지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진지해지지 않고 싶을 뿐이다.
P1
3.0
첨엔 뭔가 욜로하면서 먹방에 싱그러운 잡담 + 유명 할리웃 배우 성대모사 까르르르 깔깔 인줄 알았는데 보면 볼수록 술집 맛집 옆테이블에 앉아서 그닥 흥미없는 주제의 잡담 주서듣고 있는 신세가 된 듯한 기분. 짝퉁 휴 그랜트 딕션하는 서양 놈 한명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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