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벤지
Revenge
2017 · 액션/공포/스릴러 · 프랑스, 벨기에
1시간 48분 · 청불
바비인형의 외모를 가진 제니퍼는 애인의 사냥 행사에 동행하고 애인 친구들의 질퍽한 눈길을 받는다. 제니퍼는 성폭행을 당하고 사실을 들은 애인은 합의를 종용하다 결국 동료들의 편을 들어 제니퍼를 죽여버린다. 뜨거운 사막에서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녀는 극한의 고통을 이기고 부활하는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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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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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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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ll Wind

King Size

Dance Like Machines

Rape, Pt. 1

Rape, Pt. 3

Revenge Pad


Ray
4.0
어디서 개연성 타령. 이제까지 남성 액션/히어로 영화에서 캐릭터 개연성 0인게 얼마나 많은데. 거기도 똑같이 개연성 고나리하고 말하자.
카리나
4.0
냄저들 찌질한 평가절하에 나는 그냥 만점줄란다. 그들은 역지사지를 모른다. 개연성과 도덕성을 장르영화에 들이밀면 위험해진다. 피해자가 아닌 처단하고 응징하는 여성인물 누가뭐래도 여성감독 페미니즘 영화
수림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지예
3.5
어디 누구는 특수요원이랍시고 총알, 폭탄 다 피하고 만신창이 되어도 주사 한방에 다시 일하러 가던데 뭐. 가련한 바비인형 약 빨고 빵구난 제 몸뚱아리 용접 쯤이야. 악에 받쳐 빡돌면 다 하게 되어 있어.
Kyu Hyun Kim
4.0
나는 아주 흥미롭게 봤다. 고전 유럽 착취성호러영화의 팬으로서 같은 형태의 막장 고어 스릴러의 외연을 고대로 유지하면서 아주 영악하게 여성혐오와 여성착취의 시선을 해체함. 코랄리 파르제 감독의 장르적인 공력이 쎄지 않았으면 그냥 여자 남자 위치만 바꾼 똑같은 착취성 영화로 나가떨어졌을 거다. 마틸다 루츠 아주 좋다. 헐리웃에서 스타 될 수 있을 듯.
이혜원
4.0
기대했던 장르적 재미외에 끔찍한 사건을 겪은 사람의 심리 묘사가 꽤 감각적으로 잘 표현된 것 같다. 강간범을 도마뱀으로 묘사하고 이전의 섹스까지 더럽고 징그러운 이미지로 상기하게 되는 혼란과 분노와 공포감. 여자엉덩이 좀 그만 보여줘라..하고 있을 때 남자 엉덩이도 시원하게 보여줘서 웃음 날 뻔. 둘다 몸뚱이 하나는 멋진데 그 몸을 다 드러낸채로 장총을 들고 대결하는 장면이 참 장관이다. 호화로운 별장을 피칠갑 해놓고 말이다. 남자의 경우 페니스가 무심히 드러나는 장면도 여럿. 유행인가;;; 찔린 상처, 베인 상처 못 보는 사람은 각오 좀 해야 함. 마약?에 취해 상처 치료하는 장면(안 아파해서 보기가 나았다)까진 멋지다고 해줄만 한데, 남자가 발에 들어간 유리 빼는 장면에선 해도해도 느무 한다는 생각에 고개가 절레절레. 근데 어떻게 그렇게 독수리그림만 양각으로 멋지게 새겨지지? 여자가 갑자기 전사로 둔갑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여자는 남자를 너무 몰랐고 남자는 너무 양아치
다솜땅
3.5
나름 괜찮은, 단순하지만, 통쾌하기도 ㅎㅎ
시예
3.0
둥글게둥글게 둥글게둥글게 빙글빙글 돌아가며 총을 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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